[Press Vision] (주)휴먼텍, 상반기 수주만으로 지난해 실적 돌파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주)맥슨모터코리아 엄채현 과장

(주)맥슨모터코리아 엄채현 과장
Q. (주)맥슨모터코리아에 대한 소개.
A. 2001년도 1월 1일에 맥슨모터의 정식 한국지사로 설립됐다. 이후 천안에 생산 공장을 설립하면서 EC-i40, EC60/90플랫 모터 등의 제품들을 국내 생산하고 있다.
맥슨모터는 1964년에 설립된 하이엔드 모터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본사 차원에서 R&D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으며, 특히 산업계 메가트렌드에 적합한 모터 및 드라이브를 지속적으로 개발, 다양한 업종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인지도를 구축했다. 이처럼 전반적인 산업 분야에서 고객들과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던 점이 오늘날의 맥슨모터를 있게 만들었다.
Q. 로봇 분야와 관련된 코어리스 모터 라인업 및 해당 제품의 특징은.
A. 코어리스 모터는 내부 인덕턴스가 낮아 관성모멘트가 작기 때문에 급격한 가속 또는 감속 시 응답성이 빠르다. 또한 동일 사이즈 대비 모터 효율이 우수하기 때문에 휴대용 제품, 이동하는 장치 등에 적합하다.
맥슨모터의 경우 DC모터는 모두 코어리스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고, BLDC모터에서는 EC-i 및 EC플랫 라인업을 제외한 제품들이 코어리스 타입으로 제작되고 있다.
사이즈별로는 Ø4~90㎜까지 다양하게 공급하고 있다.

사진. 맥슨모터코리아
Q. 신제품 ECX 시리즈에 대한 소개.
A. 전체적으로 제품 수명 및 스펙이 우수하다. 또한 본사 차원에서 생산 라인을 증축해 평일 작업일 기준 11일이면 생산될 수 있는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통상적으로 하이엔드 모터의 납기가 빠르면 4~5주, 평균 6~7주라는 점과 비교해보면 납기가 대폭 단축됐다.
지속적으로 세부 라인업이 확장되고 있으며, 향후 기존 제품군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ECX 시리즈
Q. 로봇에 적용된 레퍼런스에 대한 소개.
A. 데니스홍 교수가 창립 이사로 있는 RoMeLa 연구소의 선상 자율 소방 로봇 ‘새피어(SAFFiR)’를 비롯해 소프트뱅크의 ‘페퍼(Pepper)’ 및 프랑스 알데바란의 가사 도우미용 로봇 ‘로미오(Romeo)’ 등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됐다. 국내의 경우 카이스트 오준호 박사 연구팀의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 에 탑재됐다.
Q. 맥슨모터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A. 메이저 3사 중 라인업이 가장 풍부하다. 사이즈별, 특성별로 가장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일례로 타사에서 커스텀으로 진행되는 모델이 당사에서는 표준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있다.
Q. 로봇 분야와 관련해 귀사의 향후 목표.
A. 글로벌 시장 기준 협동로봇이나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맥슨모터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 목표는 이 밖에 로봇과 관련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으로,이를 위해 각 새로운 산업군에 적합한 신제품도 계속 출시되고 있으며, 영업력도 보강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기반으로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이다.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