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일기공, Automate 2026 참가로 동력전달 부품 기술력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지능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 로봇산업분야 상호 교류 등 협력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과 중국 절강성 구주고신기술산업개발구간 우호 협력 교류 협약식을 체결하고 양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과 중국 절강성 구주고신기술산업개발구가 지난 5월 23일(수) 연구원에서 우호 협력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철휴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과 위젠쥔 절강성 구주고신기술산업개발구 관리위원회 부서기 등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중국 위젠쥔 관리위원회 부서기는 지난 5월 9일(수)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박철휴 원장과 지역 로봇기업 관계자를 구주고신기술산업개발단지로 초청해 단지 내 원립그룹, 케샨그룹, 홍오륜 그룹 등 중대형 기업의 노후 애로공정 개선 사항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 로봇기술을 지원해줄 것으로 요청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절강성 구주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 입주한 기업의 지능로봇 도입,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 첨단 산업분야 협력으로 양국의 로봇융합산업 육성과 지역산업 발전으로 공동 번영을 촉진하는데 방점을 뒀다.
한편 구주고신기술산업개발단지는 중국 절강성 취저우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 국가급 첨단기술단지로 거화그룹, 원립그룹, 한국효성그룹, 화우코발트 등 신 에너지, 신소재, 제철 등 1,300여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협약 체결 이후 위젠쥔 부서기는 포항 로봇기업 및 ICT기업을 대상으로 구주고신기술산업단지 소개 및 입주기업의 애로공정 개선 요구 사례 발표로 한국 로봇기업과 첨단기술 보유 기업이 단지 내 입주해 첨단 자동화 공정 도입 희망기업의 공정 개선작업을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박철휴 원장은 “중국 국가산업단지의 책임자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을 방문해 단지 내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지역의 첨단기술 보유기업의 중국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에 공감했다. 이로 인해 한국 로봇기업이 중국 시장에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마련돼 양국이 공동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사진. 로봇기술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는 ‘산업용 네트워크 PROFINET 글로벌 포럼’을 개최하고 산업 자동화 분야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동향을 공유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가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는 AI Factory, 산업용 네트워
사진. Gudel 자동화 솔루션 기업 Gudel이 대형 부품 연삭 작업을 위한 다축 모션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번 솔루션은 로봇의 작업 범위를 확장해 기존 고정형 로봇 셀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 초점 을 맞췄다. Gudel은 자사의 TrackMotion Vertical
사진. Brain Navi Biotechnology Brain Navi Biotechnology가 지능형 수술 내비게이션 시스템 NaoTrac의 임상 성과를 공개하며 정밀 신경외과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강조했다. NaoTrac은 자동화 기반 수술 내비게이션 기술을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