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뉴, 육군 교육용 드론 3,792대 공급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 / 사진. 프리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국방 드론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프리뉴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한국야스카와전기(주) 수원지점, 사무실 이전 개업식 개최
한국야스카와전기(주) 수원지점, 사무실 이전 개업식 개최
더욱 밀접한 고객 파트너십 구축으로
로봇사업 힘 실을 것!
한국야스카와전기(주) 수원지점이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동사는 4월 초, 사무실 이전을 공식적으로 알린 자리에서 많은 고객들을 초청한 가운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반도체용 로봇 시연과 함께 그들의 사업전략을 공개했다. 새로운 터전에서 기존고객과는 더욱 밀접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한편, 새로운 고객에게도 더욱 가까이 다가갈 계획을 밝힌 한국야스카와전기(주) 수원지점의 이전 개업식 현장을 본지가 다녀왔다.
취재▶▶문정희 기자(press3@engnews.co.kr)

한국야스카와전기(주) 수원지점 사무실 확장·이전, “최상의 서비스 제공할 것”
한국야스카와전기(주) 수원지점이 지난 4월 5일(목)에 이전 개업식을 가졌다. 이번 이전된 사무실은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에 위치해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일본 야스카와전기 로봇사업부장, 한국야스카와전기 후지키신이치 대표이사를 포함해 삼성 반도체의 PJT 책임자 및 팀원,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의 PJT 책임자 및 팀원, 삼성 생산 기술 연구소의 그룹장, 각 장비 제조 고객사의 사장단 및 임원진, 각 협력사의 사장단 및 임원진 등 50여명이 참석해 뜻 깊은 자리를 빛냈다.
후지키신이치 대표이사는 이전 개업식의 기념사로 “한국야스카와전기 수원지점이 여러분의 지원 덕분에 점점 발전하게 되어 이번에 확장·이전하게 되었다”며, “고객들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기술력을 통해 앞으로 더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더 큰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 시작!
한국야스카와전기(주) 수원지점이 새로 입주한 사무실은 400평 규모로, 로봇 트레이닝(Robot Training) 시설, 교육장, Repair Center 등 이전 사무실과는 다른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업무효율을 높였다. 또한 삼성 반도체 인근에 있어 고객 대응을 위한 시간 단축은 물론, 협력 업체와 보다 친밀한 관계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야스카와전기 김경훈 상무의 회사소개로 본격적인 개업식 행사가 진행됐고, 이어서 박상연 대리가 동사의 주력제품을 소개했다.
최근 가장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야스카와전기의 반도체용 로봇 ‘M124’는 빠른 속도(Swap Time : Under 3.6s)와 넓은 동작범위(Trackless 3FOUP/4FOUP Access)를 실현하며, 생산능률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처럼 반도체용 로봇, OLED용 로봇 등을 공급하는 동사는 표준타입의 로봇뿐만 아니라 고객의 요구사항들을 그들만의 기술력으로 시스템에 반영했다. 이렇게 축적된 노하우로 한국야스카와전기(주) 수원지점은 이 분야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며 지금의 선두자리를 지켜왔고, 이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더 큰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Mini Interview
“Robot Training, Repair Center 시설 등 고객 위한 공간 꾸며 로봇서비스 더욱 극대화한다”
이번 이전에 대한 소감이 어떤가.
9년 전 영통 황골마을에 단신으로 사무소를 오픈하여 4번의 이사를 거듭했고, 사무실 이전 때마다 배 이상의 확장을 거듭하며 지금에 이르렀다. 매출의 증가는 물론, 그 기간 동안 많은 업계 관계자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지금의 한국야스카와전기 수원지점이 있었다고 본다. 다시 한 번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이번 사무실은 교육장, 트레이닝 시설 등 다양한 공간들이 눈에 띈다. 새롭게 꾸며진 시설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이번 이전 사무실에는 고객의 기술력 향상을 위한 로봇 트레이닝 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기존 일본(본사)으로 송부해 수리하며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한국 내에서의 수리를 위한 Repair Center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로봇뿐 아니라 로봇 관련 부분에 대한 개발 목적으로 Develop Center, 그리고 야스카와 제품의 서보(Servo)교육을 위한 교육장도 꾸며놓았다.
이전식과 함께 야스카와전기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아직 테스트 중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서 공개한 이유는.
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야스카와에서 추구하는 신형 로봇의 공개를 통하여 각 장비 메이커 및 고객사 담당자에게 완성도 높은 신제품에 대한 향후 기대감을 높이도록 했다.
사무실 이전과 함께 앞으로 고객들은 이전과는 어떤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는지.
완벽한 로봇 Overhaul 시설을 통해 판매한 제품에 대해서 모든 서비스 및 수리를 직접 진행할 예정이고, 장기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교육을 실시하여 제품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다. 더불어 이번 사무실은 삼성 반도체에서 5분 거리의 장소로, 긴급 및 교육 요청에 신속 용이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야스카와전기(주) 수원지점의 향후 행보는.
한국내 반도체 시장과 OLED 시장 그리고 BM(바이오 메디컬)시장의 수요에 시기적절하고 충실한 대응을 통하여 산업 전반에 공헌하도록 할 것이다. 또한 자사가 판매한 모든 제품에 대하여 서비스 및 Repair하여 고객 만족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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