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용자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무궁무진한 확장성

▲사진. 7BOT
중국의 스타트업 7BOT(www.7bot.cc)이 교육용 6축 다관절로봇 ‘7BOT’을 선보였다.
7BOT은 몸체 전체가 알루미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게 2.5㎏, 암 리치(Arm Reach) 434㎜, 가반하중(Payload) 500g의 사양으로 제작된 교육용 로봇이다.
2015년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 ‘KICKSTARTER’를 통해 약 30만 달러(약 3억 3천만 원)를 투자받아 2016년 정식으로 출시했으며, 현재는 ‘알리바바’에서 기본 키트가 약 800달러(약 9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7BOT은 교육용 로봇인 만큼 다양한 방법의 제어 및 프로그래밍 방법을 제공한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한 방법부터 손으로 직접 로봇을 움직여 제어하는 직접 교시, 립모션(Leap Motion) 및 Kinect 센서와 같은 제스처 제어 장치를 이용해 사람의 움직임을 모방하는 방법 등 광범위한 제어 방법을 지원한다.

또한 코딩프로그램인 스크레치(Scratch)와도 호환돼 블록형태의 손쉬운 코딩이 가능하며, 전문가를 위한 C, C++ 등 다양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USB 카메라를 연결하고 컴퓨터 비전 코드를 사용해 색과 모양을 구별하는 작업 등 구성품 외의 제품과 연동해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도 있다.
7BOT은 이러한 넓은 확장성으로 체스, 그림 그리기, 실로폰 연주, 웹 컨트롤 등의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다.

7BOT은 사용자의 수많은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그리퍼 이외에도 그리퍼 디자인을 오픈소스로 제공해 용도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은 물론, 자제 제작도 할 수 있게 지원한다.
그리퍼 이외에도 가격별로 구성되어 있는 여러 종류의 7BOT 키트에는 5V 공기 진공 펌프로 구동되어 최대 1㎏의 물체까지 들어 올릴 수 진공 그리퍼, 500g의 물체까지 잡아 옮길 수 있는 집게형 그리퍼, 2대의 7Bot 활용해 양팔 로봇을 만들 수 있는 키트, 모바일 매니퓰레이터를 활용해 모바일 로봇을 만들 수 있는 키트, 그리퍼를 자체 제작할 수 있는 3D Pinter가 포함된 키트까지 다양한 구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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