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저가형 엔트리 모델 등장으로 구매폭 향상!

한국엡손이 단축 유닛 대비 낮은 유지비용을 자랑하는 저비용·고효율 스카라 로봇 ‘T3’를 지난 8월 1일(화)에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스카라 로봇 T3는 ‘간단하게 설치해 신속한 사용이 가능한 스카라 로봇’을 지향하며, 그에 걸맞게 쉬운 인터페이스와 높은 운용성을 자랑한다.
단순 Pick & Place 자동화에 최적화
엡손의 T3는 간단한 수작업을 자동화하는데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 기존 작업공간의 변경 없이,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한 T3는 메인터넌스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뛰어난 운용 효율성으로 사용할수록 높은 비용대비 효과를 실감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의 단축 유닛은 초기 도입비용은 낮지만, 실제로 여러 대를 조합시키면서 발생되는 설계나 조립, 복잡한 배선으로 도입에서 운용, 메인터넌스(유지 및 보수)까지 장기에 걸쳐 지속적으로 비용이 발생된다. 더불어 설치에 큰 공간을 필요로 함으로써, 공간 활용의 효율성이 낮다. 반면에 T3는 설치에서 운용, 활용 공간 축소까지 종합적인 비용 절감이 가능해, 단축 유닛보다 저렴하게 수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내려가는 가격, 높아지는 효율성
스카라 로봇 T3는 설치에서 운용, 공장 내 차지하는 면적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설계됐다. 컨트롤러를 내장해 별도 배선 처리가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전원 케이블을 직접 연결하는 형태로 제작돼 설치가 간편하다.
또한 ‘배터리 리스 모터 유닛’ 탑재로 배터리 없이 원점의 위치 정보를 기억해 로봇을 운용하는데 드는 부가 비용을 줄이고, 배터리 교환 시 발생하는 공장 휴지시간을 최소화했다. 더불어 T3의 콤팩트한 크기는 기존 작업 공간의 변경 없이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어 공장 공간 활용도를 높여준다.

저가형 엔트리 모델 T3로 라인업 확장!
이번 모델은 기존의 엡손 로봇 대비 30% 저렴한 저가형 엔트리 모델로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데 의의가 있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기존 단축 유닛은 초기 도입비용은 저렴하나 여러 대 조합시 조립비에서 유지보수비까지 누적되어 토탈코스트가 높아지는 단점이 있었다”며 “엡손의 T3는 복잡한 배선이 필요없어 설치가 쉽고 배터리 리스 모터 유닛 등으로 인해 사용할수록 저렴한 운용비용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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