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 경사 스위치부터 IIoT 플랫폼까지 신제품 공개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성능과 효율성, 두 가지 모두를 제공하는 ‘R22HT’
광범위한 소형 정밀 모터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Portescap이 하이 토크 유성 기어박스 ‘R22HT’를 새롭게 선보였다.
R22HT는 완전한 금속성 기어박스 설계와 특별하게 코팅 처리된 기어를 탑재했으며, 최대 3.7Nm의 토크와 62~82%의 효율성 범위, 그리고 12,000㏙의 최대 권장 속도를 제공하는 22㎜ 하이 토크 유성 기어박스이다.
최대 권장 토크값을 초과해도 작동 가능
이 기어박스는 정격 출력 범위(제한된 듀티 사이클 또는 시간) 내에서 최대 권장 토크값을 초과해도 계속해서 작동하는 제품이다. 이러한 R22HT는 포괄적인 신뢰성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이전 모델 보다 약 두 배의 토크 출력을 자랑한다.
더불어 R22HT의 비율 범위는 10.9 : 1에서 850.3 : 1까지로, 2~4개의 스테이지를 사용할 수 있다. 즉, 여러 응용분야에 맞는 다양한 65개의 기어 비율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
가벼워진 무게, 높아진 편리성
R22HT는 전기 그리퍼, 의료용 분석기, 창 환기 액추에이터, 의료용 물리치료 도구, 카메라 액추에이터 등의 응용분야에 최적인 솔루션이다. 또한 고효율 인자로 더 가벼워진 무게, 기기 패키지로 휴대용 장비로의 편리성이 더욱 커져, 배터리로 작동하는 도구에 완벽한 모션 솔루션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R22HT는 Portescap의 22~25㎜ 직경 범위의 DC 및 BLDC 모터와 호환이 가능하다. 한편, Portescap의 새로운 기어박스는 ISO 인증 시설에서 제조되며, RoHS를 준수한다.
1931년부터 이어져온 Portescap의 기술력
193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Portescap은 현재 다나허 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며, 브러시 DC, 브러시리스 DC, 스테퍼 캔 스택, 디지털 선형 액추에이터, 디스크 자석 및 Gearhead/Encoder/Drive 기술을 포함한 광범위한 전자 초소형 제품과 기술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세인트 키츠 및 인도에 제조 센터를 두고 있는 Portescap는 미국, 중국, 인도 및 스위스에 설립한 연구개발센터를 이용해 8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의료, 생명 과학 및 임상 진단, 계측, 자동화, 항공 및 보안 분야에서 다양한 모션컨트롤 요구사항들을 처리해 오고 있다. 2011년에는 한국지사를 설립하며 엔지니어링 서비스부터 유지관리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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