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머신 비전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코그넥스가 비전 카메라를 추가해도 검사 속도의 저하가 없는 멀티 스마트 카메라 비전 시스템인 ‘인사이트 VC200(In-Sight VC2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 VC200 멀티 스마트 카메라 비전 시스템은 다중 카메라를 지원하는 독립적이고 안정적인 인사이트 비전 시스템이다. 최대 4대의 인사이트 스마트 카메라를 하나의 컨트롤러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어 빠른 속도로 멀티뷰 검사가 가능하다.
인사이트 VC200은 강력한 분산 비전 처리 기능을 활용해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인사이트 VC200은 유연한 워크플로 다이어그램(업무 양식)으로 이미지 수집, 비전 로직, 의사 결정 및 공장 통신의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인사이트 스프레드 시트는 비전 검사를 위한 스마트 카메라 구성에 사용된다. 유연한 다이어그램을 사용하기 때문에 멀티 스마트 카메라 트리거링 설정이 수월하며, 데이터를 교환하고 여러 개의 검사 결과를 결합할 수 있다. 연결된 모든 카메라에서 이미지와 결과를 표시할 수 있도록 최첨단의 강력한 웹 기반 HMI(Human Machine Interface) 구축을 지원하며, 여러 사용자가 원격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동시에 HMI에 접근할 수 있다.

‘인사이트 VC200’은 최첨단의 강력한 웹 기반 HMI 구축을 통해 다중 사용자, 다중 클라이언트가 동시에 HMI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사이트 VC200은 스마트 카메라 자체에 모니터링 프로세서가 포함되어 있으며, 연결된 카메라의 수에 관계없이 빠른 속도로 패턴 매칭을 통해 결함을 찾아내는 팻맥스 레드라인(PatMax RedLine) 기술과 문자 및 텍스트 검증을 위한 OCR맥스(OCRMax) 기술 등 코그넥스의 혁신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한편 코그넥스 코리아 조재휘 지사장은 “코그넥스가 새롭게 출시한 인사이트 VC200은 카메라 수가 늘어날수록 성능이 저하되는 기존 멀티 카메라 비전 시스템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분산컴퓨팅을 통해 카메라 수가 증가해도 작동 속도가 저하되는 것을 방지한다. 뿐만 아니라 팻맥스 레드라인 및 OCR맥스 등 코그넥스의 다양한 비전 툴까지 실행할 수 있어서 제조 환경 전반에 대한 효율적 관리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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