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산업용 로봇 분야의 새로운 카테고리 구축

캐나다의 신생기업 메카데믹(Mecademic, www.mecademic.com)이 기존 소형 다관절 로봇보다 2배 이상 작은 초소형 6축 다관절 로봇 ‘Meca500’을 선보였다.
Meca500은 서류가방 크기의 케이스에 넣어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벼워, 제한된 공간의 산업 및 실험실 자동화에 특화된 다관절로봇이다. 이 로봇의 무게는 약 5㎏이며, 500g의 가반하중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컨트롤러가 로봇에 내장되어 있어 많은 부피를 차지하던 컨트롤러 캐비닛, 티치 펜던트 및 별도의 케이블이 존재하지 않아 콤팩트하다.
작은 몸체에서 나오는 높은 정밀도
몸체가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Meca500은 작고 가벼운 몸체 이외에도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A4용지 보다 약 20배 얇은 수준인 5㎛의 반복정밀도를 가지고 있으며, 0.1㎜이하의 경로정확도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높은 정밀도로 인해 Meca500은 정밀 조립, 테스트 및 검사, 미세 정밀 위치 선정, 픽 앤 플레이스 및 자동 디스펜스를 포함한 광범위한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전자, 시계 제조, 의약품 및 건강 등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그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연하고 간편한 인터페이스
Meca500은 뛰어난 유연성과 간편함을 제공하는 플러그 앤 플레이 장치이다. 로봇 몸체에 내장된 컨트롤러를 통해 직접 조작이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더넷 케이블을 통해 PC 및 PLC에 연결하고 원하는 프로그래밍 언어(Java, C#, Python 등)로 티칭 또한 가능하다. 이러한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인해 별도의 교육 과정이 필요 없으며, 소프트웨어 및 추가로 구입해야 될 옵션도 존재하지 않는다.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펌웨어
Meca500은 웹 인터페이스를 통해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기능이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올해 예정된 업데이트에 따르면, 기존 STL형식의 CAD 모델을 기반으로 로봇을 실시간으로 테스트하고 링크, 엔드 이펙터 및 환경 간의 기계적 간섭을 최소화시킨다. 두 번째로, 힘 제어 알고리즘과 핸드 가이딩 모드가 구현되어 협동로봇으로 전환이 가능해 진다. 마지막으로 EtherCAT 연결이 활성화되어 로봇의 개방성과 모듈성이 한층 강화된다.
자료제공. AMICUS(www.amicusrob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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