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로봇 관련 예비창업자(팀) 사업자금 지원
“아이템은 좋은데, 개발할 자금이 없네.”
로봇 관련 예비창업자(팀) 사업자금 지원
중기청, 우수 기술 또는 창업 아이템 보유한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최대 7,000만원 지원
지난 2월 24일,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팀)들의 체계적인 창업 준비 활동을 위해 총 479억원의 예산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팀) 또는 창업 1년 이내 기업들에게 전체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최대 개인 5,000만원, 단체 7,000만원의 사업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본 사업은 대학·연구기관 등의 인력, 공간, 장비 등 창업인프라를 활용하여 창업을 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팀)와 시제품 제작, 창업교육 및 컨설팅, 판로개척 등의 비용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1, 2차로 나눠 주관기관을 선별해 지원하는 방식이다.
로봇업계에서도 이번 지원은 반색할만한 소식이다.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방송통신융합, IT융합서비스, 신소재나노, 고부가 식품산업, 콘텐츠, 소프트웨어 등이 지정된 녹색·신성장 11개 분야의 창업과제 가운데 로봇응용분과도 포함되기 때문이다. 로봇응용분과는 총 9개 아이템으로 두 종류의 의류 로봇, 청정생산용 첨단제조 로봇시스템, 라이프케어 로봇과 세 종류의 지속가능한 사회 안전 로봇시스템이 이에 해당한다.
신청 대상기관 모집은 일반 주관기관의 경우 4월 14일(월)부터 4월 25일(수) 18시까지이다. 창업선도대학의 경우 1차 신청 기간이 끝난 상태지만, 선정이 되지 못했거나 미처 신청을 하지 못한 예비창업자(팀)은 일반 주관기관으로 한 번 더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2009년 12월 30일 이후에 창업한 영세기업 혹은 일정한 기간 내에 창업을 완료할 수 잇는 예비창업자(팀)이다. 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팀)는 ‘2011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창업선도대학 및 일반 주관기관 중 하나를 선택해 온라인 포털사이트 ‘창업넷(www.changupnet.go.kr/jiwon)’으로 신청하면 된다.
팀으로 참여할 경우, 2인 이상의 팀원이 필요하고 팀 전원이 주주가 되어야 하며, 법인설립을 원칙으로 한다. 아울러 팀 전원이 예비창업자여야 하며, 구성원 한 명을 대표로 선정, 대표자의 명의로 사업신청을 해야 한다.
최종 선정결과는 창업선도대학의 경우 4월 13일에, 일반 주관기관은 6월 1일에 창업넷에 공지되고, 해당 기관을 통해 통보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청 www.smba.go.kr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