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Vision] 아비만로보틱스(주) AI·로봇 기술 역량 강화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Q. 한국야스카와전기(주)(이하 한국야스카와)에 대한 소개.
A. 한국에 처음 야스카와가 소개된 것은 1978년으로, 당시 한국은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인해 인버터, 모터의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이었다. 이후 1994년 연락사무소로 운영되던 야스카와전기의 한국법인이 설립되며 M&C 기술 서비스를 개시했다.
현재는 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함으로써 명실공히 본사의 모든 비즈니스를 한국에 제공하는 현지 법인으로 성장했으며, 고객의 Automation Needs를 반영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다.
Q. SEMICON KOREA 2017 전시 부스 콘셉트는 무엇인가.
A. 최근 D램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른 고객의 니즈인 신뢰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로봇을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Q. 어떠한 로봇들을 소개했는지.
A. 기존에 주력 모델이었던 트랙리스 타입(Trackless Type) 기종과 더불어 신뢰성과 생산성이 업그레이드된 신규 트랙리스 타입 로봇을 전시했다. 이 로봇은 이전의 로봇과 비교해 Trough Put이 30% 향상된 것이 강점이다.

Q. 최근 반도체 분야에 대해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A. 이미 해외 엔드유저들의 투자계획이 가시화된 시점에서, 국내 반도체 기업의 반도체 기술의 차별화 유지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현재 반도체 시장은 3D플래시(3D Flash)의 투자 확대와 공정의 미세화가 가속되고 있으며, 공정 미세화로 인해 파티클(Particle)에 대한 관심 및 이슈가 커지고 있어 이에 따른 로봇 업체의 기술적 대응이 필요하다.
Q. 반도체 분야에서 한국야스카와가 거둔 주목할 만한 성과가 있다면.
A. 최근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로봇의 내식성(Anti-Corrosion)에 대해 YASKAWA Robot의 뛰어난 품질이 고객으로부터 재평가 되었다.
또한 국내 반도체 기업의 여러 신규 투자 프로젝트에 당사의 신규 로봇이 주력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다.
Q. 올해의 목표는 무엇인가.
A. 국내 고객들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메이커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최근 반도체 시장의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반도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영업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지 고객에 대한 기술의 지원 강화 및 C/S망을 확대해나갈 것이며, 또한 현재까지 고객들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 한 단계 더 도약 및 발전할 수 있는 2017년을 목표로 힘쓰겠다.
한국야스카와전기(주) www.yaska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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