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2012년 대한민국 제조용 로봇전문 전시관 탄생
2012년 대한민국 제조용 로봇전문 전시관 탄생
“SIMTOS-robot에서 제조용 로봇과 로봇人이 하
나 된다”

세계 5대 공작기계전으로 자리매김한 「SIMTOS」가 2012년 4월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컨버전스 시대를 통해 제조업의 영역이 사라지며 다양화·지능화되는 추세에 맞춰 ‘공작기계’를 넘어 ‘생산제조기술’로 진화한 것이다. KINTEX 제2전시장 개장에 따라 로봇관도 별도 준비된다는 희소식도 전해졌다. 2012년 준비될「SIMTOS2012」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SIMTOS 2012 생산제조기술, 공작기계와 하나가 되다
제조산업의 허브가 동아시아로 옮겨오면서 지난 2009년을 기준으로 중국(CIMT), 대만(TIMTOS) 등 인접 국가들이 앞 다퉈 전시장을 증축함에 따라 SIMTOS는 동아시아 공작기계전시회 중 전시 공간적 규모면에서 최하위로 전락하게 됐다. 따라서 전시장 확충은 SIMTOS의 가장 시급한 숙원사항이 되었다.
또한 공작기계산업이 제조업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시장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공작기계 소비규모 세계 6위의 국가에 걸맞은 위상 확립을 위해 전문전시회의 재확립이 필요한 시점도 됐다.
이에 SIMTOS2012는 ▲금속절삭 및 금형가공관 ▲프레스, 금속절단가공 및 용접관 ▲공구 및 관련 기기관 ▲캐드캠, 측정기기 및 로봇자동화관 ▲부품·소재 및 모션컨트롤관 등 5대 품목별전시회의 브랜드화를 강화하고, 산업간 협력과 교류의 장으로서 업종 간 시너지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 10만㎡의 전시공간을 확보해 우리나라 제조 산업의 세계화를 추진하기 시작했다.
물론 로봇도 하나의 전문관으로 준비되어 그동안 제조업용 로봇에 대한 정보에 목말랐던 고객들의 갈증을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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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TEX 제1, 2전시관> |
SIMTOS 2012 로봇과의 인텔리전스 컨버전스로 보다 강력해지다
2012년 10만m2로 개최되는 SIMTOS는 그동안 공작기계 중심의 편중된 인지도를 제조산업 전반으로 넓히기 위해 전시품목 사이의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융·복합 제조산업의 트렌드를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 취약 품목이었던 부품소재, 센서, 설계, 용접 등 연계산업의 전시회 참가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전시품목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협회는 과거부터 이어온 이미 검증된 ‘SIMTOS’라는 강력한 명성과 제조산업의 국제적 경쟁력 상승이라는 국가적 배경, 여기에 IT강국을 통한 Intelligent Convergence의 최대 수혜국이라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로봇과의 인텔리전트 컨버전스 역시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10년 9월 현재 공작기계를 중점 아이템으로 SIMTOS와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는 166개의 협회 회원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대만, 중국, 이탈리아, 스위스에 구성된 SIMTOS 에이전트들은 해외 유수기업들에게 SIMTOS의 참가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는 장점도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JMTBA, 독일 VDW, 중국 CMTBA, 대만 TAMI, TMBA, 인도 IMTMA, 터키 TIAD, 미국 AMT, 이탈리아 UCIMU 등 해외 관련 협회와도 상시 교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은 SIMTOS에 참가하여 자국 산업과 전시회를 홍보하고 SIMTOS 해외참가업체 유치뿐만 아니라 바이어의 초청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는 SIMTOS의 또 다른 가족으로 자리하고 있다.
협회 측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 강국, 통신시장의 활성화, 우주항공산업 시대 도래,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 개막 등 시대적 배경 역시 공작기계를 비롯한 제조산업의 활성화를 촉진시키고 있어 SIMTOS2012의 10만㎡ 전시는 필요가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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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관 |
전시품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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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절삭 및 금형가공관 |
-선반, 밀링, 머시닝센터,방전기, 레이저가공기연삭 기, 랩핑기, 디버링, 폴리싱, 탭핑기, 드릴링기, 기어 가공기등 -금형 빛 금형부품(금형핀, 노즐, 부시, 핀, 가이드포 스트, 펀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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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금속절단가공 및 용접관 |
-프레스(서보프레스, 고속프레스, 화인블랭킹, 트랜 스퍼, 터릿펀치) -절단.절곡기기, 톱기계, 스피닝기, 선가공기, 나사전 조기, 밴딩기 -용접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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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 및 관련기기관 |
-절삭공구(드릴,엔드밀,탭,커터),호브,연삭숫돌, 연마 재, 연마석 -마킹, 윤활, 쿨링시스템, 바이스, Jig&Fixture, 척킹시 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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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캠, 측정기기 및 로봇자동화관 |
-CAD/CAM S/W, 3차원측정기, 비저시스템, 계측기 -로봇 및 자동화장치(무인반송차, 엔코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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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및 모션컨트롤관 |
-소재,베어링,볼스크류,LM가이드,커빅커플링,스핀 들,ATC/APC -컨트롤러, 모터&드라이브, 엔코더, 센서, 감속기, PL C, 액추에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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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관별 전시품목 리스트> | |
SIMTOS 2012 로봇과 함께 생산제조기술의 미래를 연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공작기계를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생산제조산업 전반을 아우르고 각 산업별 네트워크를 촉진시켜 상호 협력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Manufacturing 성장을 지원하는 최고의 SIMTOS를 개최키로 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공작기계 전문 전시회라는 제약으로 상대적으로 기회가 없었던 제조업체들에게 기회를 주고 공급산업과 수요산업 간의 비즈니스를 촉진시키기 위해 생산제조산업 전반을 아우르게 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공작기계와 IT, 부품소재와 생산가공기술, 이업종간의 컨버전스한 신제품과 지능형 로봇, 지능형 가공장비 및 가공 기술 등 인텔리전트한 최신 기술들이 대거 소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공작기계 전시회인 ‘SIMTOS’에 미래 Manufacturing Technology가 (플러스)된 SIMTOS2012는 그동안 해외 대규모 제조박람회에 목말라 있던 이들에게 국내 제조산업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SIMTOS2012 www.simtos.org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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