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2026년, 왜 웨어러블 로봇 시장을 주목해야 하나”
로봇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오랫동안 규제와 경제성이라는 '죽음의 계곡'에 갇혀 있었지만, 올해 우리 정부의 과감한 규제 혁신과 글로벌 시장의 가파른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
후지중공업 & 쓰무라 공동 연구 -신형 연결식 반송 로봇 시스템 개발 실용화(2)
·환경문제까지 해결하는 로봇시스템으로 주목
향후 CO2 배출 삭감이 더욱 요구되는 사회 환경에 있어서 제조업에서도 전력량, 동력량 삭감에 노력하여 CO2 배출 삭감을 도모하는 것이 기업 책임으로서 이어나가야 할 것이다.
이러한 환경을 배경으로 제조 공간을 콤팩트하게 할 수 있으면 공조 비용을 억제할 수 있어 CO2 배출 삭감으로 연결된다. 향후 작은 공간에서 제품을 반송할 수 있는 본 로봇 시스템의 활용 장소는 제조 공간의 콤팩트화의 면에서도 증가할 것이라 한다.
이번에 개발된 신형 연결식 반송 로봇 시스템은 ‘2007년도 서비스 로봇 시장 창출 지원 사업’, 및 경제 산업성 공모 ‘차세대 로봇 지능화 기술개발 프로젝트’를 활용하여 개발·실용화된 것이다.
그리고 2006년 일본 경제산업성 ‘금년의 로봇’ 대상 2006에서 청소 로봇 시스템(로봇에 의한 빌딩 청소 시스템)이 대상을 스미토모(Sumitomo) 상사와 함께 수상하고, 2007년에는 연결식 반송 로봇(반송 의약품 용기 교환 로봇)이 쓰무라와 함께 우수상을 수상((본지 2008년 2월호에도 소개된 바 있음)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는 로봇 개발을 강화해 나갈 생각이다.
앞으로도 후지 중공업과 쓰무라는 함께 다양한 로봇 시스템의 개발·활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서비스 로봇 시장을 열어갈 것이라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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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의 병을 맞춤 진단하는 ‘로봇 의사’ 개발 `POSTECH 정완균 교수팀의‘BT 응용한 진단검사용 지능형로봇 기술’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www.postech.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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