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라 로봇 응용 사례3
스카라 로봇은 픽 앤 플레이스에 최적화된 기구구조와 속도, 그리고 경제적인 비용으로 인해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재 많은 로봇제조사들이 스카라 로봇을 제조하고 있으며, 도시바 기계(TOSHIBA MACHINE) 역시 그중 하나이다. 본지에서는 도시바 기계
스카라 로봇은 픽 앤 플레이스에 최적화된 기구구조와 속도, 그리고 경제적인 비용으로 인해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재 많은 로봇제조사들이 스카라 로봇을 제조하고 있으며, 도시바 기계(TOSHIBA MACHINE) 역시 그중 하나이다. 본지에서는 도시바 기계
인간은 정보를 받아들일 때 80% 이상을 시각에 의존한다고 한다. 인간에게 눈은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기관이다. 로봇에게도 이러한 눈 역할을 하는 장치가 있다. 바로 비전(Vision)이다. 비전은 로봇의 다양한 작업을 가능하게 하며, 보다 정
국내 협동로봇 메이커 (주)뉴로메카가 최근 강남구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기존 성수동 본사는 하드웨어 플랫폼 R&D를 위한 연구소로 운영하고, 본사 내에서는 기업 운영을 위한 제반적 업무와 더불어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업무를 진행할
2017 부산국제기계대전이 지난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됐다. 2년마다 개최되는 부산 기계산업인들의 축제인 이번 전시회에서는 로봇 요소 부품에서부터 어플리케이션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이 소개되어 이목을 끌었다. 본지에서는 이
지난 2017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7, 이하 부테크 2017)에서 월드가 차세대 클램핑 시스템 블루 클램프(BLUE CLAMP)을 소개했다. 독일 MATRIX의 블루 클램프는 마치 융털과 같은 돌기들이 빼곡하게 들어찬 것과 같은 형상으로, 비정형화된 3차
협동로봇 시스템인터그레이션 전문기업 에스알케이코퍼레이션(SRK CORPORATION, 이하 에스알케이)이 2017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7)에서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 UR을 선보였다. 이날 전시회에서 에스알케이는 협동로봇 UR과 ROBOTIQ의 그리퍼 등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 Consumer Electronics Show 2017(CES 2017)은 가전뿐만 아니라 IT 융합 제품과 자동차, 웨어러블 등 신기술의 제품들도 출품하면서 세계 제품 및 기술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박춘배 부회장 Q.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에 대한 소개. A.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이하 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의 인가를 받아 2015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지는 얼마 안됐지만 드론 관련 업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근래 TV를 켜보면 예능, 뉴스, 다큐 등 장르에 상관없이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제는 대중들에게도 드론은 더 이상 낮선 존재가 아니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드론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1차 세계대전 당시 효과적으로 적군을 사살하기 위해 개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