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 이어 두산도 협동로봇 시장 진출
▲두산의 협동로봇 'M1013' 두산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로봇산업에 진출한다. 두산은 오는 13일(수)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로보월드’에서 협동로봇 4종을 선보인다. 2015년 두산로보틱스라는 특수법인을 세우고
▲두산의 협동로봇 'M1013' 두산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로봇산업에 진출한다. 두산은 오는 13일(수)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로보월드’에서 협동로봇 4종을 선보인다. 2015년 두산로보틱스라는 특수법인을 세우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가연구개발 다부처 지원 사업의 성과물인 가상현실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와 공개된 에이피아이(Open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를 포함하는 ‘다누리-브이아르&rsqu

국내 CAD/CAM 분야를 선도하는 한국델켐(주)이 오는 10월 15일까지 POWERSHAPE(파워쉐이프) 파격 특가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POWERMILL과 POWERSHAPE를 함께 구매할 예정이거나, 현재 POWERMILL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산업협회는 해외 주요국의 로봇산업 현황 소개를 통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 모색 및 해외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제 4회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제조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

제어·로봇·시스템학회는 오는 9월 14일(목) '로보월드 2017' 개최 기간 중 이스라엘과 한국 7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국제로봇기술포럼'을 개최한다. 본 포럼은 한국-이스라엘 양 국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로봇기술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은 9월 4일(월) 오전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독일 공학한림원 헤닝 카거만 원장 및 독일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4차 산업혁명 대응 관련 한-독 간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 장관은 독일이 다른 나라보다 발 빠르게
지난 9월 4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로봇 전시회 ‘인간과 로봇’이 개최됐다.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한국적 제3의 길(대표의원 박영선)’ 개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후원한 본 전시는 박영선 의원이 지난 7월
한국델켐(주)이 양승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된 지도 1년여의 시간이 지났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하며 금융·회계 업무를 익힌 양 대표이사는 이후 사법시험 합격 후 변호사 생활을 하며 기업 법률 부문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20

중소벤처기업부는 인재경영 유도 및 우수인재 채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6일(수)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2017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 참여기업 신청을 받는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제도는 대기업에 비해 열악한 임금체계 등을 개선하여
오는 9월 4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인간과 로봇'이라는 주제로 로봇 전시회가 열린다.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한국적 제3의 길’이 개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최근 국회가 로봇에 대한 관심이 상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