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교육대학원, 인공지능 교사 양성 위해 'AI융합교육전공' 신설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이 AI융합교육 전공을 신설했다. 교육부가 주도하는 ‘교육대학원 연계 교사 AI융합교육 역량강화 지원 사업’ 승인을 기반으로 교육대학원은 올 2학기부터 석사과정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대학원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 학교 교육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이 AI융합교육 전공을 신설했다. 교육부가 주도하는 ‘교육대학원 연계 교사 AI융합교육 역량강화 지원 사업’ 승인을 기반으로 교육대학원은 올 2학기부터 석사과정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대학원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 학교 교육
(사진. 프로모봇) 프로모봇(Promobot)이 선보인 코로나 선별 로봇 ‘Promobot’은 거리를 배회하며 사람의 온도를 측정한다. 이 로봇은 방문객들이 건물에 들어가기 전, 온도 측정 및 바이러스 증상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프로모봇은 코로나
이탈리아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문제로, 많은 의료진들이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로마 ISS 공중 보건 연구소에 따르면, 이탈리아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의 약 10%가 의료계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정부는 코로나
(사진.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이하 UCSD)가 곤충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3D 프린트 로봇’을 개발
오늘부터 사전 투표가 진행된다. 투표자는 오늘 4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이틀간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투표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공한 바에 따르면 현재 4월 10일(금) 기준 오전 8시 기준 전국 사전 투표율은 0.9%로, 약 3
항해지원시스템(HiNAS) 실행 화면 (사진.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그룹이 자율운항 핵심기술을 대형 선박에 성공적으로 적용시키며, 스마트선박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SK해운의 25만톤급 벌크선에 첨단 ‘항해지원시스템(HiNAS; Hyu
(사진. 금융위원회) 핀테크 혁신펀드는 KB, NH, 신한, 우리, 하나 등 주요 금융그룹과 BNK, DGB 등 지방은행 및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코스콤이 참여한 민간 주도의 펀드로서, 2020년부터 4년간(’20~’23) 총 3,000억 원 규모로
(사진. 함평군청) 전남 함평군이 코로나19로 인한 농어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농어민 공익수당 전액을 4월에 일시 지급한다. 군은 지난 8일 서면으로 함평군 농어민공익수당위원회를 열고 지급대상자 확정과 함께 올 상하반기 지급 예정이었던 농어민 공익수당을 이르면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 e-F@ctory 모델라인을 구축하고, 제조현장의 스마트화를 제안했다. 이 기업은 핵심 기술을 압축해 본 모델라인에 적용, 제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독자적인 기술 및 서비스를 접목시켜 제조업의 작업 개선에 힘쓰고 있어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기술과 디지털 센서를 접목한 자동화 검수 시스템(Automatic Inspection Process)을 개발해 타이어 최종 검수 과정에서 한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