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 Interview] 유일로보틱스 미래신기술사업본부 장응하 본부장
유일로보틱스 미래신기술사업본부 장응하 본부장 / 사진. 로봇기술 Q. 유일로보틱스 협동로봇 라인업에 대한 소개. A. 유일로보틱스의 협동로봇 브랜드인 링코봇 EC시리즈는 가반하중 기준 3/6/12㎏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오렌지와 화이트의 두
유일로보틱스 미래신기술사업본부 장응하 본부장 / 사진. 로봇기술 Q. 유일로보틱스 협동로봇 라인업에 대한 소개. A. 유일로보틱스의 협동로봇 브랜드인 링코봇 EC시리즈는 가반하중 기준 3/6/12㎏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오렌지와 화이트의 두
용산 야미당 주방에 설치된 TM로봇 / 사진. 로봇기술 근래 협동로봇 시장을 논함에 있어 푸드테크는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이다. 2018년 1월 전자상거래 기업 다날의 프렌차이즈인 달콤커피가 덴소 로봇을 이용한 바리스타 로봇을 공식 런칭하면서 시작된 F&B 업계
무인오토가 선보인 자카 협동로봇 기반 오토 피딩 시스템 / 사진. 로봇기술 이전까지 국내 협동로봇 시장이 ‘유니버설로봇 일변도’였다면, 현재는 다양한 메이커들이 협동로봇 시장의 외연을 넓혀가는 추세이다. 메이커의 다변화는 곧 사용자들이 선택할 수
아미쿠스 이상범 대표 / 사진. 로봇기술 Q. 페어이노베이션로보틱스(FAIR Innovation Robotics, 이하 페어)는 어떤 회사인가. A. 지난 2015년에 설립된 페어는 중국 쑤저우에 본사를 둔 협동로봇 기업으로, 산둥성 지보시(市)에 연산 10,000대
제이엘로보틱스 양용민 이사 / 사진. 로봇기술 Q. 제이엘로보틱스는 어떤 회사인가. A. 산업용 로봇 및 협동로봇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로봇SI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메이커의 로봇을 핸들링할 수 있는 전문 인력 풀을 보유하고 있다. 배터리와 자동차, 전기&mid
사진.할리스 할리스가 매장 내 서빙 로봇을 시범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26일(금)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은 ▲주문 접수 ▲서빙 안정성 ▲돌발 상황 대처 등을 중심적으로 시험하기 위한 것으로, 할리스 공덕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시범 운영을 통해 데이터를 축적, 이후
TM로봇 한국지사 윤신영 지사장 / 사진. TM로봇 한국지사 Q. TECHMAN ROBOT(이하 TM로봇) 고가반하중 협동로봇 라인업 대한 소개. A. 올해 1분기에 가반하중 16/20㎏ 협동로봇 TM16과 TM20을 공식적으로 런칭했고, 3분기에는 가반하중 25㎏의
사진.LS일렉트릭 국내 최고의 민간 전력시험소로 꼽히는 LS ELECTRIC(일렉트릭) PT&T(전력시험기술원)가 단락발전기 용량을 2배로 업그레이드하며 세계 6위권 시험소로 도약했다. LS일렉트릭은 26일 청주 2사업장에서 구동휘 LS일렉트릭 대표이사, 진종욱
비젼와이드코리아 권혁성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Q. 최근 머신텐딩 작업에 협동로봇 적용 사례가 증가하는 배경은 무엇인가. A. 최근 몇 년 사이에 머시닝센터, 탭핑센터 및 CNC 선반에 대한 6관절 협동로봇 자동화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인데, 그 이유는 인
전 세계적으로 협동로봇을 알린 유니버설로봇은 협동로봇과 관련한 여러 부문에서 기준을 세웠다. 협동로봇의 가반하중 또한 그중 하나로, 가반하중 3, 5, 10㎏의 협동로봇이 오랫동안 업계에서 소형, 중형, 대형으로 인식된 데에도 그 영향이 지대하다. 최근 몇 년 사이에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