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하버브릿지를 수놓은 SCHUNK Technology
임팩트 있는 로봇을 모토로 SCHUNK가 개최한 ‘제7회 SCHUNK Expert Days Service Robotics’에서 시드니 하버브릿지를 사례로 들어 철골 구조물을 청소하고 관리하는 로봇 어플리케이션이 소개됐다. 최초의 철골구조물 다리 청소의 자동화는 7년 전
임팩트 있는 로봇을 모토로 SCHUNK가 개최한 ‘제7회 SCHUNK Expert Days Service Robotics’에서 시드니 하버브릿지를 사례로 들어 철골 구조물을 청소하고 관리하는 로봇 어플리케이션이 소개됐다. 최초의 철골구조물 다리 청소의 자동화는 7년 전
무게가 가볍고 클로징 타임이 짧으며, 비용면에서도 매우 효율적인 짐머 그룹의 GZ1000 시리즈는 플라스틱 공정 등 작은 부품들을 처리함에 있어 경제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리퍼이다.GZ1000 시리즈는 소형의 빠른 그리퍼로(개폐시간 최대 0.01초), 플라스틱 주입
스토브리가 새롭게 출시된 TX2 시리즈와 CS9 컨트롤러를 통해 스토브리 로봇의 오랜 모티브인 ‘MAN & MACHINE Co-Operation’, 즉 인간과 기계의 상호협력의 장을 확장하게 됐다. 보호 장벽 없이도 로봇 작동이 가능하다는 것은 현재 센서와 메카트로닉스
지난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14 국제 터치패널 산업전과 국제 LED 생산기자재전이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써 금번 전시에서는 국제 터치패널 산업전과 국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산업전, 국제 모바일 제조기기 산업전 및 국제 LED 생산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대구·경북 로봇기업 CEO 및 예비창업자들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대경권 로봇기업 CEO 및 예비창업자, 대학·연구소 등 50여 명의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로봇산업클러스터 및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청사 준공에 따른 로봇기업 유치
2004년 9월 국내 최초의 로봇 전문 매거진으로 창간됐던 월간 로봇기술이 어느 덧 10주년을 맞이했다. 강산도 변한다는 지난 10년의 시간 동안 국내 로봇산업계의 패러다임은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모로 변화해왔고, 또 지금도 변해가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지난 10년
지난 해 종료된 프론티어 지능로봇사업에서 탄생된 로봇기술들이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지능형 서비스 로봇 실벗을 중심으로 덴마크와의 합작사 설립이 가시화되면서 지능로봇의 한류시대를 예고하기도 했다. 본지에서는 지난 10년간 프론티어
미국손가락 달린 핑거로봇 개발생체공학 인공 손가락 로봇(사진. ZDnet)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 로봇공학 연구진이 ‘생체공학 인공 손가락’을 개발했다고 전했다.여분 로봇 손가락(Supernumerary Robotic Fingers)
미국장애인 삶 바꿀 외골격 로봇 진화 거듭브라이트가 착용한 외골격 로봇(사진. ZDnet)낙마 사고로 목 아래 부분이 모두 마비됐던 아일랜드 출신 전직 기수인 존조 브라이트가 몸에 착용하는 로봇의 도움을 받아 다시 걸을 수 있게 됐으며, 1992년 스키를 타는 중 사고
캐나다인을 사로잡고 있는 히치하이킹 로봇둥근 몸통에 이모티콘을 이용해 표정을 알려주는 히치봇(사진. KISTI 미리안)로봇이 히치하이킹을 하면서 캐나다를 횡단하는 여행을 하고 있다. 캐나다 연구팀이 히치하이킹을 하는 자율형 로봇 히치봇을 이용해 캐나다 횡단 여행에 나선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