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TE, 이기종 로봇 협업 성공적 시연 통해 '로봇 집단지능 협업' 가능성 제시
사진. ZTE 중국의 네트워크 및 통신 시스템 기업 ZTE는 6월 24일(현지시각) 상하이에서 개최된 MWC Shanghai 2025 현장에서 로봇 제조사 DroidUp, AgiBot, TLIBOT 간 협업을 통해 업계 최초로 이기종 브랜드 로봇 간 협업 시나리오를 성
사진. ZTE 중국의 네트워크 및 통신 시스템 기업 ZTE는 6월 24일(현지시각) 상하이에서 개최된 MWC Shanghai 2025 현장에서 로봇 제조사 DroidUp, AgiBot, TLIBOT 간 협업을 통해 업계 최초로 이기종 브랜드 로봇 간 협업 시나리오를 성
생명과학 분야에서 로봇을 활용한 실험 자동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로봇의 액체 취급 속도가 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쓰쿠바대학교(筑波大学, 이하 쓰쿠바대) 연구팀이 최근 자동분주로봇이 액체를 빠르게 흡입하거나 분주하는 작
사진. 로손 일본의 편의점 로손(LAWSON)과 통신사 KDDI는 6월 23일(월), AI 및 로봇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편의점 모델인 ‘Real×Tech LAWSON’ 1호점을 JR 다카나와게이트웨이역 상업시설 내에 오는 7월 오픈한다
사진. 사카세화학공업 의료용 캐비닛 및 카트를 제조·판매하는 일본의 사카세화학공업(이하 사카세)는, 자사 카트의 운반에 최적화된 다이세이건설(이하 다이세이건설)의 자율주행 이송 로봇 ‘PoBOT(포봇)’을 의료기관용으로 출시할 예정이라
사진. 브이스페이스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분야의 선두주자 브이스페이스(V-SPACE)가 우리나라 최초로 전기추진 UAM 항공기에 대한 형식증명(TC, Type Certification)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신청 완료하여, 대한민국 U
사진. KUKA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KUKA는 반도체 및 전자산업의 고도화된 생산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클린룸 대응 자율이동로봇(이하 AMR) ‘KMR iisy CR’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ISO 14644-1 기준에 따른 ISO 클
사진. 영인에스터 영인에스티가 전기차 화재의 조기 감지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열화상카메라 기반 대응 시스템을 시연하며 지하주차장 내 화재에 대한 안전 확보에 나섰다. 영인에스티는 지난 24일 대전도시공사가 주관한 ‘전기차 화재 예방 및 확산 방지 통합 시스템
사진. H2L 전신의 움직임과 힘의 감각을 그대로 전달해 로봇이나 아바타와 새로운 방식의 체험을 공유할 수 있는 차세대 인터페이스가 등장했다. 일본의 체험공유 및 감각공유 기술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H2L은 사람의 몸속 정보까지 포함한 실시간 신체 공유 기술을 구현한 신
사진. 구글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가 제미나이(Gemini)의 강력한 기능을 개발자 터미널에서 직접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CLI(Gemini CLI)’를 프리뷰 버전으로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명령줄 인터페이스(Co
사진. 카이스트 카이스트와 다임리서치는 2025년 6월 25일(수) KAIST 본원 기계공학동(N7, 1601호)에서 “피지컬 AI와 SDx가 창조하는 제조와 자동화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국내 최초 피지컬 AI 기반 제조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