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중소제조업체-로봇기업 간 상생 위해 두 팔 걷어
로봇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기업 세스텍이 한화테크윈 협동로봇을 이용해 구축한 협동로봇 자동화 데모. 이는 로봇활용 중소제조 공정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인 스마트공장용 로봇자동화 시범 공정 구축 사업 결과물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오는 11월 17일(금)까지 &

로봇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기업 세스텍이 한화테크윈 협동로봇을 이용해 구축한 협동로봇 자동화 데모. 이는 로봇활용 중소제조 공정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인 스마트공장용 로봇자동화 시범 공정 구축 사업 결과물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오는 11월 17일(금)까지 &
한국드론협회에 따르면 올해 드론 출하량은 3백만 대로, 시장규모 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안전 분야는 물론 각종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국내 드론 시장은 대부분 다국적 기업이 선점하고 있는 반면 국내 중소기업들은 낮은 인지도로 인해 판로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이란, 한국과 중국에 뒤처졌던 일본 기업들의 침체기를 말한다. 일본은 이 잃어버린 20년을 되찾기 위해 정부, 기업을 막론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기술진화로 받아들이고 어떤

LG디스플레이가 OLED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LGD 파주 공장에 구축되고 있는 라인이 내년 중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OLED는 기존 LCD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삼성디스
지난 2016년 6월 슝크인텍코리아(주) 지사장으로 취임한 오명구 한국지사장은 글로벌 그리핑 시스템 & 클램핑 테크놀로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SCHUNK의 명성을 한국 시장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본지에서는 오명구 한국지사장을 만나 시장의

로봇이 적용되는 현장에서는 항상 예상할 수 없는 변수가 발생된다. 본지에서는 네이버 카페 ‘로봇기술’에 문의된 실무 현장의 애로사항을 소개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답변을 선정해 함께 소개한다. ABB 현재 위치값 확인 Q. 로
해외 유수의 로봇 액세서리 및 엔드이펙터를 국내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로봇 어플리케이션의 볼륨을 키우는데 일조하고 있는 SV테크가 최근 BIAX의 자동화를 위한 그라인딩 스핀들과 디버링 툴 등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Schmid & Wezel사가 1960년 공압
지난 10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7 한국산업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반 산업기계 부품 및 소재에서부터 로봇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제조업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었으며, 특히
▲KUKA의 의료용 협동로봇 ‘LBR Med’(사진. KUKA) 글로벌 산업로봇 브랜드 KUKA가 자사의 협동로봇 ‘LBR iiwa’를 기반으로 제작된 의료용 협동로봇 ‘LBR Med’를 선보였다. 지난
금약그룹이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을 방문했다(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전경). 로봇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포항시의 행보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지난 10월 19일(목) 중국 헤이룽장성을 대표하는 기업인 금약그룹이 방문단을 꾸려 원내에 방문했다고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