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2026년 제3차 AI·로봇 첨단국방 피치데이 개최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글로벌 협력 기반 자동화 솔루션 확대

사진. 로봇기술
페어이노코리아가 심토스 2026(SIMTOS 2026)에 참가해 협동로봇 기반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페어이노코리아는 기존 아미쿠스로 활동해온 기업으로, 최근 사명 변경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과 사업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이번 전시에서는 협력 기업들과 함께 참가해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하며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력을 강조했다. 특히 협동로봇을 중심으로 한 용접 자동화 및 제조 공정 개선 솔루션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사진. 로봇기술
페어이노코리아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단순 유통을 넘어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화한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체계적인 기술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페어이노코리아 이상범 대표의 이력 또한 눈길을 끈다. 대표는 삼성전자에서 로봇 개발을 수행하며 로봇에 대한 기술을 쌓았다. 이후 대우조선해양에서 용접, 물류, 디버링 등 다양한 공정에 적용되는 특수 로봇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계 설계 및 프로젝트 리더 역할을 맡았다.
이후 창업을 통해 아미쿠스를 설립하고 국내외 로봇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해왔으며, 중국 및 글로벌 시장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사진. 로봇기술
페어이노코리아는 앞으로 협동로봇을 중심으로 한 자동화 솔루션 사업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파트너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전시회, 마케팅, 글로벌 협력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제조의 변화를 넘어, 자율제조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SIMTOS 2026)을 주제로 열리는 심토스 2026(SIMTOS 2026)는 4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5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AI 기반 자율제조 기술과 인재의 융합을 중심으로 최신 공작기계 및 제조 혁신 솔루션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브릴스 남계수 부대표가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받았다. / 사진. 브릴스 로봇 전문 기업 브릴스의 남계수 부대표가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받았다고 5월 20일(수) 밝혔다. 이번 표창은 고도화된 로봇 제어 및 안전 관제 기술 개발과 사업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