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종합기계통상이 4월13일(월)부터 4월 17일(금) 까지 일산 킨텍스 1,2전시장에서 열린 ‘SIMTOS 2026’ 에 참가해 선반을 선보였다.

공작기계 전문기업인 동사는 1998년부터 중국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가성비가 뛰어나고 신뢰할 수 있는 장비 및 소재를 공급한다.

한편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 (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SIMTOS 2026은 글로벌 생산제조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산업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올해는 35개국 1,315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6,059부스로 대한민국 최대 생산제조기술전시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