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硏,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인턴십 지원 협약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광교사옥에 안내로봇 2대 본격 운영

주택분양 및 주거복지 특화 안내로봇 / 사진.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가 주택분양 및 주거복지 특화 안내로봇을 도입해 스마트 공공서비스 혁신에 속도를 낸다.
GH는 7월 30일(수), 광교사옥 도민개방공간에 안내로봇 2대를 배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로봇 도입은 지난해 자율주행 방역로봇 운영에 이은 두 번째 스마트 기술 도입 사례다.
배치된 안내로봇은 GH 광교사옥 로비층과 3층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요 주택분양 공고 안내 ▲주거복지 관련 콘텐츠 제공 ▲사옥 내 시설 위치 안내 및 동행 지원 ▲날씨와 미세먼지 정보 제공 ▲방문자와 함께 사진 촬영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GH는 로봇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외형 디자인을 맞춤 제작하고, 사내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했다. 그 결과 ‘지하니와 ‘로기’가 최종 이름으로 선정돼 로봇 사원증에도 반영된다.
GH는 이번 안내로봇 운영을 통해 방문객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주택분양 및 주거복지 등 GH의 주요 사업 콘텐츠에 특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의 차별화된 공공서비스 모델을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GH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해 방역로봇 도입에 이어 올해는 사업 안내로봇까지 선보이며 GH는 로봇친화 공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4차 산업 기술을 적극 활용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공공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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