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 InterPlas Thailand 2026 참가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제조업 육성에 따른 수요에 적극 대응

국내 와이어 컷 방전 가공기 제조사 (주)에스피엠이 '글로벌 강소기업 1,000+'에 선정됐다 / 사진. (주)에스피엠
국내 유일의 와이어 컷 방전 가공기 제조사인 (주)에스피엠(이하 에스피엠)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글로벌 강소기업 1,000+’에 ‘성장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은 지난 6월 5일(목)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대규모로 개최한 수여식에 참석해 지정서와 지정패를 받았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바탕으로 수출 선도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지원 프로젝트다. 전년도 수출액 10만 불부터 최대 1,000만 불 이상의 기업을 유망, 성장, 강소, 강소+ 등으로 구분하며, 총 3단계의 지원요건과 제출서류의 엄격한 검토를 통해 진행됐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수출바우처사업, 수출지원사업, 수출보증·보험, 금리·환거래 등에서 우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에스피엠은 2025년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의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해당 프로젝트에 자동으로 신청됨에 따라 수출역량을 평가받아 이 같은 성과도 거두게 됐다. 본 사업의 지정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동사는 해당 기간 동안 기존 수출 방식을 더욱 비용 효율적이고 신뢰도 높은 프로세스로 혁신한다는 방침이다.
에스피엠 임종석 대표이사는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1,000+에 선정됨에 따라 기업의 수출 역량을 제고할 수 있게 됐으며, 정부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시장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제조업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첨단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어 공작기계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에스피엠은 이러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판매 전략을 강화하고, 보다 정밀한 와이어 컷 방전 가공기의 기술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주)에스피엠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지정서 / 사진. (주)에스피엠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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