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레이저 산업 기공 분야의 글로벌 자동화 솔루션

XT LASER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XT LASER(JINAN XINTIAN TECHNOLOGY CO.,LTD)가 5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BUTECH 2025(부산국제기계대전 2025)'에 참가해 로봇 자동 레이저 용접 시스템을 포함한 첨단 레이저 가공 자동화 솔루션을 전시한다.
2004년 설립된 XT LASER는 중국 레이저 장비 산업의 초기 성장 주체 중 하나로,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갖춘 레이저 자동화 장비 제조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연구개발, 생산, 영업, 서비스를 통합한 국가 인증 하이테크 기업이다.

로봇 자동 레이저 용접기 / 사진. 로봇기술
XT LASER의 핵심 출품장비인 로봇 자동 레이저 용접기(Robot Automatic Welding Machine)는 고출력 레이저를 이용한 360도 무사각 용접이 가능하며, 제품 사양 변경이나 소량 생산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특수 목적 장비와 달리 다양한 제품 형상에 따라 프로그램을 간단히 수정해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시스템은 고속 반응성과 정밀성 있는 용접 품질을 기반으로, 왜곡 없는 균일한 용접을 제공하며, 고밀도 에너지의 레이저 빔을 이용해 빠르고 안정적인 결과를 도출한다. XT LASER 측은 “레이저 출력의 일관성이 확보돼 동일 조건에서 반복 용접 시에도 품질 편차가 거의 없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로봇 시스템은 시간과 인력 자원을 대폭 절감할 수 있어 생산성과 효율 향상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으며, 중소 제조기업이나 유연생산이 필요한 분야에 적합한 장비로 평가받고 있다.
XT LASER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시 한 번 국내외 고객에게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CNC, 광전자, 레이저 응용 기술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제조 기술력을 공개하고, 100개국 이상으로 구성된 글로벌 사후 지원 네트워크를 소개해 바이어와 파트너의 신뢰 확보에 나선다.
한편 BUTECH 2025는 8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기계, 자동화, 로봇, 금속가공 기술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 기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4일간 약 10만 명의 바이어와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