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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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텍-이오로보틱스 진준하 사장, 로봇 엔지니어링 전문 컨설턴트 위촉

이오텍 본사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중소 제조기업 로봇 자동화 돕는다
로봇SI 전문 기업 이오텍이 로봇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로봇SI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오텍 진준하 사장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로봇 활용 제조 혁신 지원 사업’에 대한 로봇 엔지니어링 컨설팅 전문 컨설턴트 자격을 획득하고 지난해 9월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로봇SI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로봇SI 전문 기업 이오텍은 지난해 직교로봇 분야에서 30년 업력을 보유한 드림로봇을 인수하면서 이오로보틱스를 출범했다. 이에 따라 이오텍은 모회사인 자동화 부품 및 산업용 로봇 전문 기업 에이치케이텍과 직교로봇 제조 기업 이오로보틱스를 아울러 부품-로봇-자동화 사업 추진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했다.
이오텍 진준하 사장은 “자동화 도입이 필요하지만 자금 부담과 전문 지식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많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로봇 활용 제조 혁신 지원 사업은 이 기업들의 자동화 시스템 구축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으로, 컨설턴트 재임 기간 동안 중소기업들이 로봇으로 공정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오텍 진준하 사장, 전문 컨설턴트 위촉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는 로봇 활용 제조 혁신 지원 사업은 국내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 고부가가치화 등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고, 동시에 로봇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가 로봇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돕는 사업이다. 기업 당 총 사업비의 50%를 지원하며, 최대 지원 금액은 2억 5천만 원으로, 중소기업 제조 공정의 로봇 도입과 공정 설계 컨설팅, 안전 검사 등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한다.

이오텍 진준하 사장이 로봇 활용 제조 혁신 지원 사업 전문 컨설턴트에 위촉됐다. / 사진. 로봇기술
진준하 사장은 지난해 본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정식으로 로봇 엔지니어링 컨설팅 전문 컨설턴트 자격을 취득하면서 2024년 9월부터 컨설팅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사전 교육을 이수하고, 선임 전문 컨설턴트들의 업무를 직접 보며 실무를 배우는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기존에 로봇 활용 제조 혁신 지원 사업에 선정돼 5년간 운용한 수요 기업의 실태조사 참관 교육까지 수료했다.”라며 “로봇 엔지니어링 컨설팅 전문 컨설턴트의 주요 역할은 로봇 활용 제조 혁신 지원 사업에 신청한 수요 기업에 대해 공정 레이아웃부터 로봇 선정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다. 로봇을 활용한 국내 중소 제조기업 경쟁력 확산에 일조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잠재력 있는 기업들이 정부의 도움을 받아 로봇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로봇개발 3급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진준하 사장은 로봇 엔지니어링 컨설팅 전문 컨설턴트 자격 외에 로봇 안전 컨설턴트 자격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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