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로봇 시제품부터 사업화 전략까지, 현장 밀착형 지원

사진. KIRO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은 지난 3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양일간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2024년도 경북 AI 서비스로봇 산업 육성을 위한 로봇플래그십 사업(이하 경북 로봇플래그십 사업)’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 로봇플래그십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능형 로봇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외에 경상북도와 구미시, 경산시의 지원을 포함해 총 1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사업이다. 경북 지역의 핵심 로봇 생태계 거점인 구미와 경산을 중심으로 AI 로봇 산업 육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KIRO가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수행하였으며, 구미 지역에서는 서비스로봇 및 부품 분야 기업인 에이포랩, 디버스를 포함한 13개사, 경산 지역에서는 웨어러블·헬스케어·재활 로봇 분야 기업인 휴머닉스, 지오에스 등을 포함한 11개사, 총 24개사를 선정했다.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 디자인 제작, 사업화 전략 수립 등 총 30건의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으며, 이와 함께 기업 간 네트워킹, 홍보책자 발간, 제품 실증 보급, 창업 교육 등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도 병행돼 지역 로봇산업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
사업에 참여한 24개 기업은 평균 매출 12% 증가, 평균 3.7명 고용 창출, 표창 및 수상, 지식재산권 출원 등 다양한 정량적·정성적 성과를 거뒀다. 한 참여기업 관계자는 “시제품 제작과 디자인 지원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으며, 전문가의 사업화 전략 컨설팅으로 장기적인 성장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성과보고회 현장에서는 2025 CES 혁신상을 수상한 휴머닉스의 ‘근력운동용 헬스케어 로봇’을 비롯해 에이포랩의 ‘치과 수술로봇’, 디버스의 ‘물류 이송로봇’ 등 경북 로봇기업들의 대표 기술들이 전시 및 시연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KIRO 정구봉 원장대행은 “이번 경북 로봇플래그십 사업을 통해 지역 로봇기업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그 결과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기술 지원으로 경북 AI로봇 생산·보급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