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스마트팩토리 연계형 자동화 시스템 및 공정 최적화 기술 등 최첨단 기술력 선봬

KOPLAS 2025에 참가한 (주)유일로보틱스의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국내 로봇 자동화 선도기업 (주)유일로보틱스(이하 유일로보틱스)가 지난 3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4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이하 KOPLAS 202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유일로보틱스는 최첨단 로봇 솔루션, FA(Factory Automation) 자동화 시스템, PLASTIC SYSTEMS 제품군을 선보이며, 대형 톤수 주행식 다관절 로봇을 포함한 다수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전시회에서 유일로보틱스는 고하중 작업이 가능한 대형 다관절 로봇, 협동로봇, 스마트팩토리 연계 FA 자동화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대형 톤수 주행식 다관절 로봇은 자동차, 2차전지, 금형 산업 등 다양한 제조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유일로보틱스는 2024년부터 국내 단독판매협약을 체결한 PLASTIC SYSTEMS의 제습기, 혼합기, 자동매니폴드 등을 선보였다. PLASTIC SYSTEMS는 1994년 설립된 이탈리아에 본사를 둔 글로벌 플라스틱 주변기기 제작업체로, 플라스틱 원재료의 저장, 운송, 제습, 오토피딩시스템의 설계 및 생산 분야에서 국제적인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유일로보틱스는 로봇에서부터 사출성형 주변기기 전체의 라인업과 품질 강화로 사출성형 스마트팩토리 고도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유일로보틱스가 PLASTIC SYSTEMS 제품들을 공급하며 사출 주변기기 라인업을 강화했다 / 사진. 로봇기술
유일로보틱스는 단순한 로봇 공급을 넘어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통해 실시간 데이터 분석, 예측 유지보수, 생산 공정 최적화 기능을 제공하며, 제조업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KOPLAS 2025에서는 스마트팩토리 연계형 자동화 시스템과 공정 최적화 기술이 주요 기업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향후 산업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KOPLAS 2025를 통해 당사의 최첨단 로봇 및 자동화 기술을 선보이고, 다양한 산업군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KOPLAS 2025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유일로보틱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차세대 로봇 자동화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한편, 한편, 플라스틱과 고무, 소재 및 복합재료, 금형을 아우르는 KOPLAS 2025는 ‘미래를 향한 순환, 지속 가능성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플라스틱 순환경제(Circular Economy)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적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7만여 명, 해외 1천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내방해 성료했다.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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