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가정용 로봇 시장의 새로운 활력

네오 감마 / 사진. 1X
노르웨이 로봇 기업 1X 테크놀로지스(이하 1X)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네오 감마(Neo Gamma)를 공개하며 로봇 도우미 시대의 도래를 예고했다. 2월 21일(금), 1X는 지난해 공개한 네오 베타의 후속 모델인 네오 감마를 선보이며 가정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1X는 네오 감마가 청소, 커피 추출, 세탁 등 다양한 집안일을 수행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니트 나일론 소재를 채택하여 인간과의 접촉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위험을 줄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는 가정용 로봇이 가져야 할 안전성과 친밀감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라는 평가를 받는다.
1X는 온보드 AI 시스템 발전을 안전한 로봇 설계의 핵심 요소로 강조했다. 네오 감마는 주변 환경을 정확하게 인식해 사람이나 재산에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설계됐다. 또한, 완전 자율 시스템을 목표로 하지만 가정용 로봇 특성상 위급 상황에서 사람이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X 측은 네오 감마가 제한적인 가정 내 테스트를 거칠 것이라고 밝혔지만, 상업 시장 출시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외신 테크크런치는 네오 감마를 개념 증명(PoC) 수준으로 평가하며, 가정용 로봇 시장은 산업용 로봇보다 더 높은 신뢰성, 저렴한 가격, 안전성이 요구된다고 분석했다.
현재 애질리티 로보틱스, 앱트로닉, 보스턴 다이내믹스, 테슬라, 피규어 등 많은 로봇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힘쓰고 있지만, 가정용 로봇 시장에서는 아직 뚜렷한 선두주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네오 감마의 등장은 가정용 로봇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1X가 이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사진. 마키나락스 피지컬 AI 전문 기업 마키나락스(MakinaRocks)가 2026년 상반기 해외 수주액 약 3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한 성과다. 기존 해외 고객 전원 후속 계약… 현장 신뢰가 수주로 직결 이번 성과의 핵심
사진. 인아그룹 인아그룹이 오는 7월과 9월 전국 7개 도시(서울, 천안, 수원, 인천, 대전, 대구 부산)에서 ‘2026 세미나페어(Seminar Fair)’를 개최한다. 인아그룹 3개 계열사(인아오리엔탈모터,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 인아
사진. 한국엡손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협소한 공간에서도 다양한 각도의 정밀 작업이 가능한 6축 수직다관절 로봇 ‘CX-A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C4-A’의 후속작인 ‘CX-A 시리즈’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