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硏,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인턴십 지원 협약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오는 2월 B2B 판매 개시

위로보틱스의 웨어러블 로봇 윔 / 사진. 한국기술교육대
한국기술교육대 창업 벤처기업인 위로보틱스(WIRobotics)는 13일(토)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에서 초경량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윔(We Innovate Mobility, WIM)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윔은 높은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CES 2024 로보틱스 분야와 엑세서빌리티 및 에이징테크 분야 두 개 부문에서 혁신상(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으며, 테크 트렌드 투 와치(Tech Trend to Watch) 행사에서 로보틱스 부분의 전시 중 꼭 봐야 할 제품 중의 하나로 소개됐다,
윔은 인간의 보행 대칭성을 이용해 하나의 모터만을 이용하면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보행보조 성능을 가진 로봇이다. 로봇 무게는 1.6㎏으로 타 보행보조로봇 대비 3~5배 가볍고 누구나 쉽게 착용이 가능하다. 또한 접으면 길이 23㎝ 폭 6㎝의 컴팩트 한 크기로 쉽게 휴대하고 필요할 때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가볍지만 강한 모터로 보행을 도와주므로 작은 힘으로도 지치지 않고 쉽게 오랫동안 걸을 수 있다.
김용재 교수는 “윔은 단일모터 직결차동구조를 구현한 보행보조로봇으로 여러 개 모터를 사용하는 기존의 보행보조 로봇들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도 더 높은 성능을 내며, 다리에 대칭적인 힘을 직접 전달하는 새로운 구조로 이뤄져 체형과 신장에 관계없이 누구나 착용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윔은 몸을 감싸는 부위가 유연한 벨트로 구성돼 있고 앞부분에 로봇을 착용할 수 있어, 걸을 때 다리와 팔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지 않을뿐 아니라 착용 상태에서 앉고 눕거나 운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모터를 반대로 동작해 저항을 발생시키면 물속에서 운동하는 듯한 효과를 낼 수 있어, 근력과 심폐지구력 훈련이 가능한 운동 모드로 동작한다. 윔은 시니어들의 일상 보행보조뿐 아니라 평범한 일반인의 운동용, 등산과 트래킹 등 레져용, 물류 배송 및 건설 작업자를 위한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위로보틱스는 오는 2월에 B2B 대상으로 해당 제품의 판매를 시작하며, 상시 체험과 운동이 가능한 트레이닝 센터도 오픈할 예정이다.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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