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硏,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인턴십 지원 협약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경쟁력 보유한 국내 우수 로봇 기업 발굴 박차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사옥 전경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12월 20일(수)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2023년 유망기술 사업화촉진사업 성과보고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망기술 사업화촉진사업의 내역사업인 유망아이디어 기술화지원사업 및 유망기술 제품화지원사업의 성과 공유 및 참여기업의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망아이디어 기술화지원사업’은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초기 기업을 중심으로 MVP* 제작 및 기술로드맵 구축 등 아이디어의 기술화 지원을 통한 기업의 성장 아이템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망기술 제품화지원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기존 개발 기술, 또는 휴면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시제품 및 시금형 제작, 성능평가 등 제품화 패키지를 지원하고,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망아이디어 기술화지원사업의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와 유망기술 제품화지원사업의 ‘제품품평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에서는 로봇기업 창업 성공 사례 특강, 기술로드맵 구축결과 및 기업별 수행결과 발표, MVP 시연 및 자문 등이, 제품품평회에서는 수행기업별 제품 소개 및 발표, 1:1 컨설팅이 진행됐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파이엇, 플로틱 등 유망아이디어 기술화지원사업 참여기업 5개사와 ㈜트위니, 베어로보틱스코리아, ㈜뉴로메카 등 유망기술 제품화지원사업 수행기업 11개사가 참석했다.
또한, NH농협은행, 비하이인베스트먼트, 기술보증기금, 와이앤아처, 포스코기술투자 등 15개 유관기관 및 기업의 기술․사업화․투자 전문가가 참석해 자문과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프랜즈시스템의 송정호 대표는 “지난 6개월간 만든 제품을 소개하고, 사업화․투자 분야 등 기업에 필요했던 전반적인 컨설팅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본 사업을 통해 개발한 제품으로 24년부터는 본격적인 매출확대에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이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잠재력과 경쟁력을 가진 국내 우수 로봇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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