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로보월드] 코트라스&알피오, 환자를 위한 로봇 공개

정하나 기자

운동 능력의 기능 개선

사진. 로봇기술

 

코트라스&알피오가 10월 11일(수)부터 10월 14일(토)까지 4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3 로보월드(ROBOT WORLD)'에서 알봇(R-Bot) 플러스를 전시했다. 

 

동사는 자체적인 IT기술을 활용해 의료장비에 대한 치료, 검사, 재활 데이터 분석 등을 제공하고 환자와 의료인에게 공급하고 있다. 인지재활, 운동재활, 로봇재활, 가상현실 재활까지 의료계에서 수년간의 임상경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국내 최대의 훈련 시스템을 기획, 개발하며 국내 최대 고객을 확보 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매작업치료학회 논문, 대한작업치료학회 논문, 기술관련 특허, 국내 호흡재활 특허 기술 등 재활의료기기관련 기술을 보유중이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하여 새로운 의료 기술의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국책과제도 수행하고 있다.

 

동사의 알봇(R-Bot) 플러스는 중추신경계의 손상을 입은 사용자(중증의 편마비, 뇌졸중, 하지 마비, 척수 손상 등)들을 대상으로 근육의 재건, 관절운동의 회복 등 초기 기립 자세 유지 및 보행 훈련 시작 전 재활을 위해 사용하는 장비이다. 


알피오는 다양한 제품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을 가지고 고령자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개선과 혁신으로 세계적인 기업들과 함께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한편, '2023 로보월드'는 제조업용 로봇, 전문-개인서비스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로봇 부품, 스마트제조 솔루션, 스마트응용 및 SW, 드론 등의 분야 300여 사가 참가했다. 

 

정하나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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