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책임 있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관행

사진. 하이 로보틱스
자율 케이스 핸들링 로봇(autonomous case-handling robots, ACR) 시스템을 제공하는 공급업체인 하이 로보틱스(Hai Robotics)가 세계 최대 규모의 자발적 기업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인 유엔 글로벌 콤팩트(United Nations Global Compact, UNGC) 이니셔티브에 가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하이 로보틱스는 더욱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비즈니스 행동을 취하는 160개국에 걸친 수천 개의 조직에 합류한다. 하이 로보틱스는 유엔 글로벌 콤팩트의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 달성에 있어 유엔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하이 로보틱스는 지속적인 참여를 보여주기 위해 연례 이행보고서(Communication on Progress)도 공유할 예정이다.
하이 로보틱스 리치 천(Richie Chen) 최고경영자(CEO)는 “하이 로보틱스는 장기적인 성장과 회복력을 추진하는 데 있어 지속 가능성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이해관계자를 위해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봉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가속한다는 미션을 가진 유엔 글로벌 콤팩트에 가입하게 돼 기쁘다. 전 세계로 계속 사업을 확장하는 기업으로서 우리는 비즈니스 전략에 ESG를 통합하는 것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을 인식하고 있다. 창고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유엔 글로벌 콤팩트에 가입한 것은 우리의 지속 가능성 노력을 개선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인 유엔 글로벌 콤팩트는 160여 개국 1만5000여 개의 기업과 3800여 개의 비기업 서명기관, 69개 이상의 지역 네트워크로 구성돼 있다. 지속가능개발목표는 2030년까지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17개의 글로벌 목표로 구성돼 있으며, 사람, 지구, 번영, 평화, 파트너십의 5가지 핵심 분야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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