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 InterPlas Thailand 2026 참가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전회 대비 70% 규모 확대 운영, 국내외 230개사 참가

지난 ‘K-BATTERY SHOW’ 전경 / 사진. (주)한국이앤엑스
‘K-BATTERY SHOW 2023’은 오는 9월 13일(수)부터 9월 15일(금)까지 3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K-BATTERY SHOW 2023’은 2022년 150개사에서 70% 성장한 230개사 500부스가 참가할 예정으로 차세대 이차전지(배터리) 소재 부품 및 장비시장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Battery Life, Better Future’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전시회에서는 소재 · 부품 · 장비산업뿐만 아니라 전기차, ESS 등 배터리 애플리케이션 업체 외에 재사용 · 재활용 업체들까지 참가하는 등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전반을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9월 13일(수)에서 14일(목)까지 양일간 개최될 제2회 K-BATTERY SHOW 컨퍼런스에서는 ‘배터리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 소재부터 전기차까지’라는 주제로 글로벌 배터리 시장 동향 및 전망, 기술트렌드 등을 대거 선보인다.
행사 기간 중 K-BATTERY SHOW 사무국은 국내 이차전지 기업의 글로벌 배터리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B2B 국내·해외 투자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총 10개국 20개사의 국내외 바이어가 국내 기업과 상담하기 위해 방한할 예정으로 이차전지 소·부·장부터 재활용, ESS까지 다양한 품목에 걸쳐 약 150건 상당의 상담이 진행될 전망이다.
‘K-BATTERY SHOW 2023’ 사무국 관계자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의 개최는 수소 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인 H2MEET (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전시회와의 동기간, 동시 개최를 통하여 이차전지산업과 전기자동차 분야, 수소 산업의 만남으로 전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이차전지 산업이 전기자동차,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부터 로봇산업에 이르는 다양한 응용 분야의 핵심기술로 자리매김하는 장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은 5월 29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종료 통지 관련 공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해당 계약들은 현지 제품 판매를 위한 등록절차가 완료되지 못해 장기간 발주와 매출로 이어지지 못했던 계약으로, 현재 회사의 매출 기반
글로벌 오비탈 용접기 선두기업 AMI의 국내 총판인 웰드웰(주)이 독일 오비탈서비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용접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회사는 단순 장비 판매 비즈니스에서 나아가 고객사의 원활한 제품 생산을 위한 전 과정을 제안한다. 본지에서는 용접 솔루션 비
최근 LS엠트론(주)의 미국·캐나다 주요 고객 및 파트너사 관계자 40여 명이 방한해 LS엠트론 글로벌 테크센터를 찾았다. 이번에 한국을 찾은 미국 및 캐나다 지역 사출 기업의 주요 결정권자들은 전주에 위치한 LS엠트론 글로벌 테크센터에서 PoC와 자동화,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