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산학연관 전문가 한 자리에

첨단로봇산업 중장기 육성계획 외크숍 / 사진. 경상남도
경상남도(이하 경남)만의 특화된 로봇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경남 첨단로봇산업 중장기 육성계획’ 수립을 위해 도내외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대표 및 정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전문가 2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경남은 지난 8월 24일(목)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거제에서 ‘경남 첨단로봇산업 중장기 육성계획’ 수립을 위한 집중 집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은 도의 산업구조에 부합하고 향후 발전 가능성이 있는 분야를 발굴하여 특화된 로봇산업 육성 로드맵을 만들기 위해, 경남테크노파크, 경남로봇랜드재단과 공동으로 ‘경남 첨단로봇산업 중장기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계획은 지난 5월 26일(금) 중장기 육성계획 수립을 위한 첫 회의를 시작으로 기업 의견을 청취하고, 전문가 회의를 거치면서 기본적인 방향을 도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로봇산업의 국내외 산업 동향을 반영하고 ▲국가 로봇기본계획과의 연계성 ▲경남 로봇산업의 강약점 및 위기와 기회요인(SWOT) 분석을 통한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과 세부 추진과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집필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은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기업간담회와 전문가 기획회의를 거쳐 경남의 특색을 살린 중장기 육성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부는 ‘첨단로봇 산업전략 1.0’을 조만간 발표하여 국가 종합 로봇 정책방향을 제시할 예정으로, 경남의 육성계획에도 정부의 계획을 반영하여 정부 추진방향에 부합하도록 할 방침이다.
경남 류명현 산업통상국장은 “경남 로봇산업 중장기 육성방안 수립에 있어 워킹그룹 참여 전문가 의견뿐만 아니라 도내외 전문가와 기업 의견을 추가로 수렴하여 내실 있는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경남의 특화된 첨단로봇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우리나라 로봇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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