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 InterPlas Thailand 2026 참가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791억 원 규모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케어젠이 인도네시아 Herca와 프로지스테롤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바이오 기업 케어젠은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인 프로지스테롤 (ProGsterol) 제품과 관련, 약 791억 원(5,900 만 불)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금) 밝혔다.
케어젠이 판매하는 프로지스테롤은 제 2 형 당뇨환자와 당뇨 전단계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인슐린 수용체의 민감도를 높이는 작용기전을 통해 혈중 포도당을 세포 내로 잘 흡수될 수 있도록 즉각적인 혈당 강하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케어젠에 이번 인도네시아 지역 프로지스테롤 독점공급 계약 대상은 동사와 2005년부터 지속 거래중인 PT Herca Cipta Dermal Perdana(이하 Herca)이다.
Herca는 인도네시아 전역에 유통망을 갖춘 미용 의료기기 전문 유통 업체로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2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회사이다. 앞으로 케어젠은 Herca가 확보한 클리닉 채널을 활용해 인도네시아 전역에 프로지스테롤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근 인도네시아 정부는 당뇨병 유병률을 낮추기 위한 일환으로 설탕세(Sugar tax) 도입해 제도화했고 정부 차원에서 사회적비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등 소비자들의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국제당뇨병연맹(IDF) 2021년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성인(20~75세) 당뇨병 환자 의 경우 1,950만 명 규모로 조사됐다. 이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환자수이며 전체 당뇨 환자 중에 98%가 제 2형 당뇨로 진단을 받았다.
케어젠 정용지 대표는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지역 중 유일한 G20 국가이며 동남아시아에서 경제규모가 가장 큰 국가이다. 또한 전 세계 네 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이며 2021년 기준 인구수는 약 2억 7천만 명에 달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정부는 당뇨병 유병률을 낮추기 위한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Herca를 적극 지원해 규제기관에 제품 및 원료등록을 조기에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언급했으며 “혈당조절이 필요한 인도네시아 당뇨환자들에게 혈당 관리에 있어 프로지스테롤이 새로운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계약 금액은 향후 고객사 발주량에 따라 확정되며 거래 기간은 총 5년, 거래 규모는 5,900만 불(약 789억 원)이다. 공급 시기별로 보면 계약 체결 이후 준비기간을 거쳐 1년 동안은 약 500만 불(67억 원) 규모로 거래가 진행되며 매년 거래규모가 증가하는 구조이다. 첫 선적 예정일은 12월로 전망된다.
한편, 케어젠은 프로지스테롤의 주성분인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의 혈당강하 효능 외에도 추가 효능 입증 을 위하여 중동지역에서 비알콜성 지방간 증상이 있는 환자 150명을 대상으로 임상 시험을 시작했으며 올해 12월경에 임상 일정이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은 5월 29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종료 통지 관련 공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해당 계약들은 현지 제품 판매를 위한 등록절차가 완료되지 못해 장기간 발주와 매출로 이어지지 못했던 계약으로, 현재 회사의 매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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