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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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안전성과 운영 가능성 호평 이어져

오토모터스의 오토리프터가 골드 스티비 어워드에 선정됐다. / 사진. 오토 모터스
자율 주행 이동 로봇(AMR)의 선도적인 공급업체인 오토모터스는 지난 8월 14일(월) 자사의 자율 주행 지게차인 오토리프터가 제20회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에서 제조 솔루션 부문 골드 스티비 어워드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자율 지게차인 오토리프터는 전 세계 제조 및 창고 시설에서 노동력 부족, 안전 및 생산성 문제를 해결하는 자율 재료 처리 솔루션으로 꼽힌다. 오토모터의 14년간의 업계 최고의 로봇 공학 경험과 400만 시간이 넘는 생산 시간을 기반으로 구축된 오토 리프터는 예측 가능하고 정확한 판단력과 기술력으로 품목을 적절한 장소에 전달한다. 이 과정에서 동선 내 교통 및 장애물을 원활하게 파악하고 탐색한다. 해당 심사위원들은 이 솔루션의 ‘뛰어난 혁신, 안전 및 시장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오토모터스의 제이 저드코위츠 제품 담당 부사장는 “오토리프터는 지난해 제조업에 처음 선보이며서 전 세계 제조업체의 워크플로우를 변형시키며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고 있다”라며 “해당 장비가 골드 스티비 어워드에서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는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어워드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의 높은 성과를 거둔 기관과 임원을 인정한다. 60여 개국의 기관에 걸쳐 3,700개 이상의 후보가 지명된 스티비 어워드 수상자는 6월과 7월에 심사 과정에 참여한 230명 이상의 전 세계 임원의 평균 점수로 결정된다.
스티비 어워드 매기 밀러 회장은 “"IBA 수상자들은 그들이 높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했다는 것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상을 받기 충분하다. 우리는 그들이 인정한 업적에 대해 축하를 전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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