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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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을 통한 분류 작업으로 효율성 제고

긱플러스가 홍콩 우편 분류 시설에 로봇을 도입했다. / 사진. 긱플러스
홍콩우정(Hongkong Post)과 긱플러스(Geek+)는 최초의 로봇 패키지 정렬 시스템을 현장에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25일(화) 밝혔다. 긱플러스의 고급 정렬 및 이동 솔루션과 홍콩우정 프로젝트 팀의 개발 청사진을 결합한 이 새로운 솔루션은 우편물 처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패키지 정렬 프로세스를 변형하고 간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긱플러스의 독자적인 정렬 및 이송 로봇은 홍콩우정이 전체 작업 흐름을 단순화하고 노동 집약적인 기존 수동 정렬 프로세스에 비해 더 효율적이고 정확한 정렬 프로세스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로봇 시스템은 시간당 최대 1,000 패킷 이상으로 가능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출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긱플러스 빌리 시우 홍콩 및 대만 사업 개발 이사는 “획기적인 프로젝트에 대해 홍콩 우편과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라며 “스마트 로봇은 물류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로봇 기술의 적용으로 패키지 정렬 작업을 효율화하고 전반적인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홍콩우정의 클레어 치우(경영 서비스) 총지배인은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로보틱스 시스템은 각 지역의 개별 배달 지점으로 분류하는 것을 도와 더 효율적이고 유연한 우편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라며 “로봇 기술을 활용해 전자 상거래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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