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 InterPlas Thailand 2026 참가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조합 한영수 이사장, 조합원 권익 위한 4대 핵심 목표 공표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제10차 임시총회 기념촬영 / 사진. 여기에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KPPMIC, 이하 조합)이 지난 7월 21일(금) 오전 11시 인천 (주)한영넉스 1층 대회의실에서 제10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11대 임원 선출에 대해 논의했다. 제11대 임원단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52조(임원의 임기) 규정에 따라 7월 23일(일)부터 활동을 개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 조합원들은 한영수 전임 이사장의 연임에 중지를 모았다. (주)한영넉스 대표이사 회장 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에 재임 중인 한영수 이사장은 국내 산업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00년에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 인사로, 그간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및 원로자문위원을 역임하면서 조합원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고, 중앙회가 개최하는 각종 간담회에 참석해 국가산업의 뿌리인 기계 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지원체제 강화를 역설해왔다. 또한 조합원사의 디지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공장 도입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돕고자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여러 해외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 적극적으로 참여를 독려했다.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제10차 임시총회 현장 / 사진. 여기에
이날 한영수 이사장은 ▲조합을 구심체로 조합원 간 네트워크 형성 ▲조합원이 기여한 만큼 대우받는 환경 조성 ▲조합원을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체계 구축 ▲조합원이 미래로,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지원 추진 등 4대 핵심 목표를 설정하고, 중단 없이 추진하겠다는 포부와 세부 계획을 발표해 조합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조합원 권익 향상에 앞장
한영수 이사장은 조합이 조합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중심이 되도록 강력한 네트워크 구축 의지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조합원 간 간담회를 소재지 권역별로 나눠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연간 2회 개최해 업계의 소리를 최대한 정책에 반영하고, 조합원 간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정례화해 조합원사가 급변하는 세계 경제 환경에 대응력을 갖추고 새로운 경영 트렌드를 접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진다.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한영수 이사장 / 사진. 여기에
덧붙여 한 이사장은 조합의 조직 확대 및 재정 건전화를 추진하고, 조합을 활용한 이행공제사업을 도입해 정부지원 자금을 활용한 원자재 공동 구입 사업 개발 등 조합원사의 원가 부담을 줄이는 등 맞춤형 품목별 공동사업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합원사가 소외받지 않는 지원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업계의 합리적인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시책 및 제도적 불합리함을 조사·발굴해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한 이사장은 “조합원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체제를 구축해 항상 조합원 가까이에 함께하는 조합이 될 것”이라며 “이 밖에 조합원의 국내외 시장 개척과 제품 홍보,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제도 정보 제공 등 조합원사에 실익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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