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기업의 미래 가치 상승과 지속 가능한 성장 도모

KUKA가 125주년 행사를 진행했다. / 사진. KUKA
1898년 Johann Joseph Keller와 Jakob Knappich는 아우크스부르크에 거리 조명을 위한 아세틸렌 가스 공장을 설립해 국제적인 기술 그룹의 기반을 마련했다. 한 세기 이상 동안, 이 기업은 쓰레기 트럭, 타자기, 뜨개질 기계 및 스폿 용접 기계와 같은 제품으로 혁신을 거듭했다. 50년 전, 이들은 6개의 전기 기계 구동축을 가진 세계 최초의 산업 로봇 Famulus를 통해 로봇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이 기업, KUKA가 올해 125주년을 맞이하면서 아우크스부르크 본사에서 기념일 행사를 전격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마커스 쇠더 바이에른주 장관, 켄 우 주중대사, 에바 베버 아우크스부르크 시장 등 정치권, 재계, 사회계 인사들은 물론 약 400명의 해외 고객과 파트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마르쿠스 쇠데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성장과 번영을 위해 헌신할 용기가 필요하다. 바이에른 주는 최고의 기술 입지가 돼야 하며, KUKA는 이에 있어 중요한 파트너이다.”라고 전했다.

KUKA Peter Mohnen과 Ursula Heller CEO / 사진. KUKA
기념일 행사에서, KUKA의 피터 모넨 CEO는 KUKA의 다사다난한 역사를 회고하며 “우리는 새로운 발전을 거듭하며 고객 및 시장에 확고하게 목표를 두고 있다. 우리는 수십 년의 노하우를 가지고 와서 혁신과 창의성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KUKA는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며, 항상 강력한 변화를 추진할 것이며 15,000명의 KUKA 사람들과 함께 자동화의 미래를 그려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터 모넨(Peter Mohhnen)에 따르면, 숙련된 노동자의 부족이나 인구 변화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새로운 기술은 오늘날과 같은 훌륭한 기회를 제공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 KUKA의 제품과 솔루션은 그 어느 때보다 수요가 높은 상황이다. 이에 그는 “모든 산업과 국가에 걸쳐 지속 가능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KUKA는 올해 4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게스트들은 투어, 토론 및 혁신 토크를 진행하며 자동 모듈식 주택 건설과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단순하고 직관적인 로봇 공학 또는 의료 부문을 위한 솔루션을 포함해 로봇 공학, 자동화 및 디지털화에 관한 KUKA의 솔루션을 체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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