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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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로봇 관련 중소기업 10개사에 기업당 독립 부스 비용 전액 지원

사진. 경기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로봇 기업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 로봇 전시회인 ‘2023 로보월드’의 경기도관 참가기업을 8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로봇산업 육성지원 사업의 하나로, 도내 로봇 관련 중소기업에 참가 부스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2023 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주관하는 전시회로,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1~3홀에서 열린다. 30개국 300개 사 800 부스의 참가업체와 약 4만 명의 참관객 및 구매자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전시회다.
작년 10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2022 로보월드’에서는 12개국 227개사 702부스, 2만9,716명이 참가했으며 8,040만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 전시회에는 제조업용 로봇, 물류 로봇(AGV/AMR), 로봇 부품, 스마트 제조 솔루션, 드론 등 다양한 로봇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회뿐만 아니라 국제로봇 경진대회와 콘퍼런스가 동시 개최되며, 국내/해외 비즈니스 상담회와 전시 기간 중 신제품을 홍보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도관에 참가할 경기도 소재 로봇 관련 중소기업 총 10개 사를 모집하며, 기업당 부스 임차와 장치 설치비를 포함한 1개의 독립 부스를 지원한다.
최혜민 디지털혁신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도내 로봇 기업의 최신기술과 정보 교류의 장이 되어 신규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되길 기대한다”라며 “경기도관 운영을 통해 참가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활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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