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경산특화 임상데이터 및 재활 분야 인프라 기반 신성장산업 추진

사진. 경산시
경산시가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산특화 임상데이터 기반 의료재활 웨어러블 로봇개발 및 상용화 전략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해당 연구용역은 경북권역재활병원 등 지역에 소재한 재활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첨단과학기술 분야인 로봇을 접목해 의료재활 로봇개발 산업화와 상용화 방안에 대한 선제적 전략을 세우기 위해 경산시가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관내 웨어러블 로봇 생산기업 등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시와 경북도 관계 공무원, 연구기관, 참여업체, 경북대병원, 경북대학교 등 산·관·학·연 재활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중간보고는 보고 청취 및 질의응답, 의견제시 순으로 진행됐다.
▲의료재활 분야 동향 ▲웨어러블 로봇의 정의 및 활용사례 조사 등 기본현황과 함께 ▲의료재활 적용 웨어러블 로봇개발 연구 방향 설계 ▲의료재활 적용 웨어러블 로봇 운영모델 설정 ▲향후 사업화·상용화 전략 방안에 대해 보고하고, 용역 전반에 대한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도 공유됐다.
보고회에 참석한 김흥수 기획조정국장은 “고령화 및 재활환자 증가 등 세계적 추세에 따라 재활보조산업은 향후 수요급증이 예상되는 신성장 산업분야”라며 “지역 인프라 활용 및 관련사업(재활산업특화단지 조성, 어린이재활기기 실증센터 구축) 연계를 통한 의료재활 로봇개발 산업화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지역민 보건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이번 연구를 통해 시에 특화된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증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가볍고 강한 의료재활 로봇개발 추진을 위한 전략을 수립해 향후 국비 사업 유치와 더불어 관련 분야 사업화에 선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