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높은 검사 품질로 작업자 업무 부담 감소 기대

에비던트가 제11회 비파괴 평가 종합 전시회에 참가한다. / 사진. 에비던트
에비던트(Evident)는 오는 7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비파괴 평가 종합 전시회에서 초음파 위상 배열 기술이 탑재된 자동 검사 로봇 솔루션을 포함한 비파괴 검사 장비 라인업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비던트는 로봇 공학, AI 및 IoT와 같은 신기술을 제품 및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통합해 고객의 현장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전반적인 작업 흐름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동사가 연구개발해 온 자동화 검사 로봇 솔루션은 그동안 축적해 온 초음파 위상 배열 기술을 로봇과 접목해 검사자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높은 검사 품질을 유지함으로써 상당한 검사 인력 절감을 달성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외에도 동사는 최고급 초음파 위상 배열 결함 탐상기인 OmniScan X3, 새로운 부식 검사 스캐너 HydroFORM2, 산업용 비디오스코프 IPLEX NX 및 IPLEX GAir, 휴대용 X선 형광 분석기 VANTA와 같은 자동 검사 로봇 솔루션을 공개할 방침이다.
에비던트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내부의 시각화 및 분석'을 주제로 플랜트 및 구조물 유지보수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와 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등 고객의 업무 효율 향상에 유용한 기능을 소개하는 한편, 물체의 파괴나 긁힘 없이 물체의 내부나 표면을 직접 검사하는 다양한 비파괴 검사 장비를 시연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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