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다양한 융합 교육 체험 자리 마련

사진. 노벨리스 창의 융합 페스티벌
노벨리스 창의 융합 페스티벌이 7월 22일 토요일 영주 아트스퀘어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로봇 & 코딩 체험 캠프, 영주 로봇 챌린지, 학부모 및 교사를 위한 특강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융합 교육을 체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 제품 제조 기업인 노벨리스의 후원을 받아 FEST창의공학교육협회가 주최하는 ‘2023 노벨리스 창의 융합 페스티벌’은 급변하는 기술 변화와 더불어 인공지능(AI), 챗GPT(Chat GPT)의 출현으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교육 방향과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로봇 & 코딩 체험 캠프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로봇 제작, 코딩, 로봇 미니 게임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융합 문제 해결 및 코딩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 연령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은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 등 국내 최고의 교육 관련 박람회에 초청돼 좋은 호응을 끌어냈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큰 관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 및 인근 지역의 노벨리스 장학팀을 대상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제1회 영주 로봇 챌린지에서는 13만㎡ 크기의 대형 경기장에서 노벨리스 장학팀들이 창의적 방법으로 제작한 세계적 수준의 로봇으로 ‘디지털 전환’이라는 주제의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며 대결을 펼친다.
노벨리스 이상인 공장장은 “어느 때보다도 풍성하게 준비한 이번 융합 축제를 시작으로 영주가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창의 융합 인재 육성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벨리스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내년에는 더 많은 영주 지역의 청소년들이 융합 리더의 꿈을 실현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벨리스는 지난 4년간 영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세계 최대 로봇 대회인 퍼스트 테크 챌린지(FIRST Tech Challenge; FTC) 장학팀을 선발, 세계 대회 로봇 키트와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최대의 로봇 대회인 ‘코리아로봇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로봇 & 코딩 페스티벌에 참여한 학교는 올 9월부터 진행하는 퍼스트 테크 챌린지 노벨리스 장학팀에 우선 선정되는 혜택도 함께 주어질 예정이다.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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