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반송, 교통 혼잡 회피 기능 추가 및 대시보드 개선

교통 혼잡 회피 기능 운영 방식 / 사진. 라퓨타 로보틱스
로보틱스 플랫폼 제공업체인 라퓨타 로보틱스(Laputa Robotics)는 협업 피킹 보조 로봇 Laputa PA-AMR(Autonomous Mobile Robot)에 교통 혼잡 방지 기능, 대시보드 업데이트 및 반송 운송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2020년 7월 Laputa PA-AMR이 상용화된 이후 많은 업체에서 해당 장비를 이용하고 있으며, Laputa PA-AMR을 도입할 기회가 늘어나는 한편, 물류 현장의 과제와 로봇의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4월 라퓨타 로보틱스는 Put to Light 기능을 추가하여 잘못된 피킹을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킨 바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기능은 물류 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기능 등이 추가돼 주목을 받는다.
우선 물류 창고에서는 주문이 겹치는 상품이 존재함에 따라 선반 근처에 여러 대의 로봇이 과도한 혼잡을 일으키는 사건이 있었다. 이번 업데이트에 추가된 다이내믹 피킹 기능은 로봇 간 제품 픽업 순서를 자동으로 최적화해 교통 체증을 방지하고 생산성을 그 어느 때보다 높여준다.
이외에도 작업 현장의 주문 우선순위와 진행 관리를 시각화하는 대시보드에 전체 생산성, 개별 생산성, 피킹 영역의 상태를 보여주는 히트 맵이 추가됐다.

반송 운송 기능 / 사진. 라퓨타 로보틱스
마지막으로 반송 운송 기능은 로봇이 피킹 이외의 작업에 적극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한 것이다. 물류 창고의 검사소에서 검사 된 제품은 Laputa PA-AMR에 적재돼 선적 위치(임시 보관 구역)로 운송된다. 이후 Laputa PA-AMR은 자체적으로 검사 스테이션으로 돌아가는 순차적인 공정이 담겼다.
라퓨타 로보틱스 관계자는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로봇 서비스를 강화해 풍요로운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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