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로봇 SI 기업의 애로 해소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론의 장 마련

사진.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로봇 SI 기업 간담회 및 공급–수요사 매칭상담회를 개최했다.
진흥원은 제조산업의 디지털화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로봇 SI 기업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로봇 SI 기업의 애로 해소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요구사항을 확인하고자 로봇 SI 기업 및 제조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한국로봇산업진흥원
진흥원은 간담회를 통해 로봇활용 제조혁신 사업 수행 시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로봇 SI 기업 역량강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수렴했다. 패널토론에서는 서울과기대 김종형 교수를 좌장으로 로봇산업의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현장 토론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제조현장에 로봇 도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요기업이 적합한 로봇 공급기업을 만날 수 있도록 1:1 매칭 상담회도 마련됐다.
매칭상담회에서는 공급기업 33개사 및 수요기업 26개사가 참여해 총 132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매칭된 기업은 차년도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에 공급-수요사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진흥원 관계자는 “올해 4분기에 매칭 상담회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한국로봇산업협회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손웅희 진흥원장은 “로봇 SI 기업 발전은 제조기업 경쟁력 향상과 직결된다”라며 “현장의 상황을 면밀하게 파악해 로봇 SI 기업 지원방안을 충분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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