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피킹 작업 생산성 제고에 기여

사진. 트위니
트위니가 최근 국내 물류센터 운영사에 자율주행 물류 이송 로봇을 잇달아 공급했다고 밝
혔다.
이 회사는 물류센터의 오더피킹, 공장 자동화 등을 위해 실내·외 어디에서나 자율주행이 가능한 물류 이송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최근 패션·뷰티 이커머스 물류대행사 그루핑의 회정센터에 물류 이송 로봇을 공급한 데 이어 생활용품 물류대행사 부광로지스에 로봇을 납품, 피킹 작업 생산성 제고에 기여했다.
이어 각각 생활용품과 의류 물류를 취급하는 S사, C사와도 계약을 체결, 중소형 물류센터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트위니가 물류센터 운영사에 구축한 자율주행 물류 이송 로봇은 ‘나르고 오더피킹’이다.
이 로봇은 창고 구조 변경이나 추가 인프라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근로자가 지시서에 맞는 물품을 직접 찾거나 이동하는 업무를 로봇이 대신 수행,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물류센터 운영사는 근로자의 노동 부하를 낮추는 데다 업무 숙련을 위한 교육 시간 할애 및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회사는 물류센터로부터 나르고 오더피킹에 대한 수요가 직접적으로 드러남에 따라 문의와 제품 구축,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진행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TF를 구성하고 유지관리 인력을 추가 채용하는 등 고객사 발굴과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재성 사업2본부장은 “지난 3~4월 시연회 이후 나르고 오더피킹에 대한 물류센터들의 반응은 관심을 넘어 제품 주문과 사용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구인난과 인건비, 완전 자동화 설비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물류센터 운영사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 올해 하반기 중 100대 이상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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