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다양한 산업분야 적용 가능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적극 개발

사진. 유일로보틱스
최근 2차 전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각 기업간 치열한 경쟁속에 투자도 활발하게 이뤄 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로봇 전문 기업 유일로보틱스는 전기차 배터리 전극케이스 제조장치를 연구개발에 성공하여 지난 2023년 5월 특허를 취득했다.
이는 셀과 셀을 안정적으로 연결하여 2차 전지 안전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미 1차로 국내기업에 성공적으로 공급하였으며 최근 2차 전지 등 전기차 부품 투자가 활발한 멕시코 지역 고객사로부터 수주를 받아 향후 해외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로봇 개발에 안주하지 않고 로봇을 활용한 다양한 제조 자동화 공정 및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 높은 이해도가 있어 이뤄진 결실”이며 “앞으로도 로봇을 활용한 전기차, 2차 전지, 반도체 등 첨단 제조 자동화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적극 개발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일로보틱스는 정밀 부품 검사, 조립 공정 및 푸드테크 등 활용할 수 있는 협동로봇 3kg 6kg 12kg, 그리고 국내 중소기업으로는 거의 유일하게 수직 다관절 로봇 50kg, 90kg, 120kg, 140kg 중대형 로봇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여 다양한 고객사와 도입 협의 중이다.
이와 아울러 고가반하중의 협동로봇과 초대형 수직다관절 로봇 개발에 착수했다. 로봇을 활용하는 분야가 빠르게 확산되는 점을 감안할 때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하여 다양한 산업분야에 로봇 자동화 솔루션의 공급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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