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로봇 전문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경쟁력 있는 인재를 배출할 것

사진.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금속가공 분야 마이스터 로봇화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이번 과정은 금속가공 업종 및 데이터 관련 분야 재직자와 전공자가 대상이다. 금속가공 분야 기초 이해도 제고 및 데이터 활용 로봇기술 습득을 위한 강의를 중심으로 2개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금속가공 업종 관련 기본 지식 습득을 위한 연마 및 절삭에 대한 이론 교육, 로봇에 데이터를 접목해 활용할 수 있는 기초 데이터 교육, 2D 머신비전(Machine Vision) 기반 로봇 실습을 통한 데이터 활용법으로 구성된다.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장인들의 기술력을 데이터화해 활용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로봇 전문인력양성 체계를 구축, 경쟁력 있는 인재를 배출하겠다”라고 밝혔다.
교육과정 모집인원은 총 60명이다. 이달 말까지 KIRIA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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