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오는 9일(일)까지 팝업스토어 운영

사진.나우로보틱스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다관절 산업용 로봇을 선보였다고 3일(월) 밝혔다.
나우로보틱스는 이벤트쇼핑 플랫폼 루픽과 협업해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 다관절 로봇 뉴로엑스(NURO X)를 설치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9일(일)까지 운영한다.
나우로보틱스는 이번 팝업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앞서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나우로보틱스 이종주 대표는 “산업용 로봇이 백화점에 설치된것은 국내 최초라고 알고 있다”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나우로보틱스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우로보틱스는 연내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준비 작업 중이다. 대신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하이투자증권을 공동 주관사로 선정했다. 지난 4월에는 40억 원 규모 시리즈 A를 성공적으로 유치했고, 지난달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동유럽 시장에 지사를 설립했다.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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