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협력과 상생의 중요성 강조

사진.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지난 20일(수) 한국강소기업협회와 중소기업신문이 주최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세미나에 참가해 중소기업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토론회에 임했다.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는 “당사는 로봇전문 중소기업으로 SK와 같은 대기업과 스마트팩토리 관련 프로젝트를 함께함은 물론, 서울대학교·숭실대학교 등의 대학들과도 산학협력 차원에서 기술개발 협업을 해왔다”라며 “중소기업이 대기업이나 외부 기관과의 협업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중소기업은 여러 여건상 독자적으로 경쟁력을 높여가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처럼 대기업이나 외부 기관과의 협업이 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유일로보틱스는 로봇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대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이 국내외적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동반성장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이러한 협력은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동시에,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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